김동연 경기도지사 "부동산 불법 거래 반드시 처벌… 공익 신고 최대 5억 원 포상"
46분전
....
이들은
가격이
11억 미만인
매물을 소개한
인근 공인중개사에게
항의전화를 하고,
정상적인
매물인데도
포털사이트에
부동산 허위매물임을 신고하는
한편,
하남시청에
집단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의
집단행동을 했다.
담합 가격
아래로
매물이 나올 경우
이를 중개한
공인중개사를
집중 공격하는 것은
공인중개사법 위반이다.
경기도는
담합행위를 주도한
A씨를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김동연
지사 지시로
가담자 전원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
김 지사는
"부동산피해신고센터를 만들었는데
아주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가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가 이뤄지면
최고 5억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며
"가격담합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분명히 처벌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도
경기도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거래를 위해서 나섰다.
그리고
분명히 처벌한다는 사실을 알려달라"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공인중개사분들도
뜻을 같이해주시는 것이 중요하
.....
.....
아파트....
시세조작...
가격조작하는...
사람들....
수사에....들어간다는...요...
공익신고....
포상금도....있다는..요...
지금 저도 매수자 입장에서 스트레스 받는 중인데 집주인들이 분명 담합을 하고 있다는 강력한 정황 증거가 있는데 신고를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