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가 밤새 트위터에 올리고 말하는게
부동산에서 주식 및 기타로의 자산 이동을 통한 자본시장의 개선일텐데
그리고 그 핵심에 이 노인들과 중년들이 있을텐데
이분들을 그렇게 주식도 모르는
그저 따라가는 몰이성적인 계층이라고 폄하는 하는건 근거가 뭔가요?
그렇다고 20-30대들이 수익률이 50대 60대 여자들에 비해 엄청난가요?
수익률 좋은 40대가 50대 되는것도곧일텐데
그리고 주식으로 돈벌고 싶은건 나이 상관없이 다들 한마음일텐데
참 사람들 마인드가 고루하네요..
잼프에 점차 호감 갖는 20-30대 이야기만 해도 악을쓰고 다 펨코 종자들이라고 하더니
주식하는 중년 노인들은 죄다 따라쟁이 증시 과열 지표인가요..
HTS MTS 못하고 창구에서 주문하니 주식할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이야기도 하네요...
와 이거 뭐.. 갈라치기는 생활인가요
외인들의 수익실현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떠받쳐줘서 든든합니다
뭐 혹자는 국장이 외인들 atm 됐다고 하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할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1056CLIEN
주식 투자 생전 안해본 듯한, 계좌 비대면 개설할 때 수수료가 20배 저렴한 것도 주식은 원금보장이 안 된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점에 나타나니까 시장 과열이 아닌가 우려한 내용이었어요.
> 창구 직원은 누누이 원금보장 안된다는 얘기를 하고.
원문에서 방점은 '누누히'에 찍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원금보장이 안될 수 있다는 걸 납득하지 못해서 직원이 자꾸 설명하게 만들었다는 의미로 이해했어요. 보통은 양쪽 다 아는 얘기니까 법률에 따라 형식적으로 한 번만 설명하고 지나가는 부분이죠.
노인들이 진짜 돈 놀이 잘해요.
노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에요..
증권회사 직원 위탁 매매 하는 경우가 문제가 발생 하더군요
딱 지정한 내용만 위탁하면 좋은데 직원이 거래 수수료 때문에 감언이설 해서 이래 저래 거래 하다가
나락 간 경우가 주변에 몇건 됩니다.
명퇴금 몇억 다 날려 먹고 어쩔 수 없이 말도 안되는 상태로 재취업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