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9833
이익률 엄청내려가고 대만까지 어제 크게 터지다보니 일이 커졌다 보나보다.갑자기 안하던 육성사과문까지 발표하고.조만간 록소리 담긴 영상도 나오겠군.
근데 이미 늦으셨구요.멀리서 이런식으로 사과하지마시고 한국와서 머리박고 사과하시고 조사받으세요.왜 한국에 안오시는데?
그리고 끝까지 한국정부가 오해하고 있으니 오해풀거다.민감한데이터는 유출되지 않았다.ㅎ
세계적 보안업체에게 포렌식 조사맡긴다는둥 회피성 발언만함.사과한다는 사람이 말이죠..
미국에 정치 로비질도 끊임없이 하면서 반성은 개뿔 진정성 하나도 안보임.한국과 대만 터진거 책임지시고.노동자산재 은폐문제도.
쳐맞을말
미국에서 로비가 생각 만큼 잘 않 됐나 보군요ㅡ ㅋ
모.. 이제 안쓰는 사람들한데는...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ㅡ0ㅡ
이미 국민들 맘에서 떠났어요
진작 사과했어도 모자랄판에 사실상 소비자기만식의 보상쿠폰을 뿌리고있으니.. 게다가 로비까지..
이제 사과 필요없으니까 고자세컨셉 쭉 유지하세요
바로 총수 나와서 머리 박으면, 정에 약한 민족? 이기 때문에 잘 넘어갔을것을..
멀리 안나갑니다. 네이버 너무 좋네요 주식도 담았는데 급등까진 아니지만 솔솔합니다. ㅎㅎ
주식도 빠졌죠.
사실 개인정보야 거의 공공재같이 퍼졌다고 생각해서 크게 분노하지 않았는데
국회 청문회에 이상한 외국인 보내서 개소리하는것 보고 분노했음. 한국인과 한국 정부를 개무시하는구나..
네이버 멤머쉽써보니 포인트 모이는 재미가 솔솔함, 광고 짜증나지만 넷플보는것도 괜찮고.. 쿠팡으로 다시 돌아갈일 없을듯
대만 및 일본도 가세하여 극대 금융처벌만이 답!
대표이사의 마인드를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으니 회사의 방향성도 뻔히 예상이 되니까요.
이건 미국기업이 미국이 아닌 외국 정부를 얘기할 때 쓰는 화법
이제와서 쫄았나요?
참 쉽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장발표 같네요.
니 형이 그리시키더나?
미국 분기실적 발표 어닝콜에서는 직접 사과 가능하고 한국에선 못하는게 참 웃기네요 ㅋㅋㅋ
과징금 쳐 맞을 차롑니다!
어여 오소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9150376CLIEN
쿠팡이 우리나라의 좋은 회사인걸로 오해했는데.. 남의 나라의 최악의 회사인걸로 오해가 풀렸네
탈팡이 답입니다.
차라리 한국 와서 죄송하다 하고
그 로비금을 위로금으로 풀었으면 큰 문제 안되었을텐데,
한국민과 국가를 개돼지로 보고 뻘짓하다
지발등 지가 밟았으니 누구 탓을 할까
덕분에 겉모습만 한국인인 ceo의 한국에 대한 생각과 마인드를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네요
내 인생에 두번 다시 쿠팡은 없다
다른 플랫폼을 쓰고 말지
저는 문통이 이야기한 누구도 흔들수 없는 나라라는 말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국민들이 스스로가 금모으기 운동이나 월드컵 4강 일본상품 불매운동등을 통해 쌓아 올린 자신감을 자각하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감히 일개 기업 따위가 흔들 수 있는 정부도 국민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쿠팡은 김범석 의장을 내쳐야 사업이 다시 본 궤도에 오를겁니다.
https://v.daum.net/v/20260224014143249
"한국이 미국 기업 표적 공격"…미 의회, 쿠팡 사태 조사
https://v.daum.net/v/20260206181318130
쿠팡 대표, 미 의회 출석...'무역법 301조' 조사 변수 우려
https://v.daum.net/v/20260224083717767
뒤로는 저 짓을 하고 있으면서
앞에서는 저러고 있군요.
'니머대?'
늦었다. 범킴
탈퇴했다.
머 그래도 쓸사람들은 쓰겠지만요 ㅋㅋ
사과하면 끝인가??? 보상을 해야지~~
그냥 현 상황에 대해서 변명 같은 현실 고백한건데요???(그냥 회사 실적 발표에 따란 상황 설명???)
제목 잘못 뽑은듯 합니다.
라는 말이 있죠
쿠팡이츠에 들어있는 하나로마트의 상품 보면 20%는 비쌀겁니다. 배송료는 별도이구요 ㅎㄷㄷ
제가 검색 능력이 부족하기도 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육성으로 했다고만 나오지 어디서도 들을 수가 없네요.
이게 제가 찾을 수 있는 최초의 기사인데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7020200030?input=1195m
이게 이 첫번째 연합뉴스의 사진을 인용한 최초의 두번째 뉴스고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3407?ref=naver
다시 생각해 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여준 행태를 손쉽게 돌리기는 힘들겁니다. 단발적 보안사고가 끝이 아니라 고객길들이기, 한국시장 다루기 차원에서 밀어붙힌 상흔이 깊게 패여있는 상황이라..
단지 쿠팡사태에 반사이익을 네이버가 잘 줏어먹지 못하고있고, 역으로 면제돼지 쪽으로 수혜가 가는 모양새라
면제돼지 쪽도 딱히 지난 죄에 대해 반성이나 스탠스 변화를 하고있지 않은데 자동으로 이익이 생기는 꼴도 한스런 일입니다. 정치권도 전통시장 보호라는 명분으로 신선식품 배송등 현시류에 맞게 해법을 모색하지 못하는 것도 답답하고요.
마치 우리한테 사과했다는 듯이 표현한 언론들 색출해야합니다.
공식적으로라도 넙죽 엎드려서 무조건 잘못했다 빌어야 할 분위기란걸 아직도 눈치 못챘나보네요.ㅎㅎ
우리 피통 총알 엄청 많아서 하나도 안아파 괜찮어~ 이러는 느낌..
안맞고 입 뻥긋하는 애들은 진정성을 믿을 수 없죠.
반죽을 때까지 맞고 제일 구석진 곳에 처박아놓고 일주일동안 굶겨놓으면 진짜 진정성 100% 사과 나옵니다.
근데 그럴 일 없죠.
그러니 그냥 개소리로 흘러 넘기면 됩니다.
셔터 내리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니까 말이죠.
카피모델갖고 한국에서 장사하다가 사고치고 대응은 쓰레기같이 했죠.
범킴 꺼지세요
제가 어떤 기사를 봤는데 캡쳐해 놨습니다.
원본이 삭제된 것으로 보아 쿠팡측에서 신문사에 압력을 넣은 것 같아 저도 법적으로 곤란해질까봐 여기에 캡쳐본을 올리지 못하는데요.
그 기사에 저 Bomb이라는 자는 한국인을 아주 xx하더군요.
아주 신랄한 언어로 한국인들을 xx하던데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