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주식하라고, 본인도 주식한다고 홍보하실 때...
"저건 좀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주식이 얼마나 위험한데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주식을 하래?" 라는 생각을 했던적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도록 생각해 보니,
- 식량 자급 안되는 나라
- 에너지 자급 안되는 나라
- 출산율 세계 꼴찌여서 기간 산업 유지가 걱정되는 나라
- 초고령화 속도 높아 노후 유지 비용 급격히 높아지는 나라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나라의 기업들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방법 밖에는 없고,
부동산에 깔려 있는 자산들이 국내 주식 시장으로 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야 국내 기업들도 많이 창업하게되고 첨단 기술들도 만들어 내고, 은퇴한 사람들도 주식으로 자산소득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요즘 드는 생각이지만, 국내 주식 시장이 살아나야 국민연금 지급 기간도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튼, 좀 많이 무리를 해서라도 부동산 자산이 국내 주식 시장 자산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덕분에 이재명대통령이 시대와 함께 갈수 있는거죠.
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부터 역사적인 거물들이 역사적 흐름을 만들어왔기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에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국민이 민중이 직접 쌓아올려 여기까지 온거입니다;;
임진왜란때도 의병으로 굳건히 외침에 맞선거고.. 왜국처럼 우두머리 하나 정리했다고 나라접수안되죠..
독립운동도 전국에서 남녀노소 할거없이 태극기와 맨손으로 대한독립만세외치며 본격적으로 불지핀거구요..
산업화도 독재자한명이 한게 아니라.. 전국민이 잘잘아보자고 근면하게 아끼며 이룬거죠;;
민주화도 지도자한명이 이끈게 아니라.. 518보세요. 민중이 직접 피흘리며 이루어 낸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얹혀가는게 아입니다.. 소년공부터 불합리에 대해 공정함을 이루려는 시대의 국민의 바람과 부룸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거구요. 민주화와는 또다른 흐름이 시대와 만나게 된거죠..
말씀하신 임진왜란, 독립운동, 산업화, 민주화 때도 누구나 인정하는 리더들이 있었습니다.
리더가 무능해서 엎어지거나 실패한 사례도 많기 때문에, 리더의 공헌에 대해서 강조하셔서 말씀하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국민들이 모잘랐습니다
돈이 물도 아니고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지는 않습니다. 자산의 20~30%를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면 결국 나머지 60~70%는 부동산에 전세 또는 소유의 형태로 묶여 있을 것인데.... 주식에서 번 돈이 부동산으로 가는 게 오히려 정상적이죠.
지금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이니.... 참 어렵고 힘든 길을 가고 있는 것 입니다.
그 씨앗이 이제야 싹이 돋아나네요
주둥이 놀리던 그 바퀴벌래 만도 못한 놈들
지금 죽을 맛이겠죠.
야~
기분 좋다~
.
정말 후안무치한 것들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