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이유가
어제 김병주 의원의 국회청원 건에, '뉴 이재명 옹호'라고 메모 되어 있던 사람들 진짜 단 1명도 동의했다는 댓글이 없더라구요. 이렇게 투명할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이재명 대통령 X(트위터)라던지 기사에서 잘하고 있는내용들이 올라와도 거기도 대부분 반응이 없습니다.
오직 김어준, 정청래 깔때는 벌때같이 달려들더라구요.
민주당 지지층은 70프로가 정청래 당대표 지지하는데, 비율상으로도 안 맞죠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리박스쿨, 신천지, 국힘 지지자들이 대부분이고
일부 혹한분들 정도?
대부분 작업계정이구나 싶었어요
그러게요. 마녀사냥이 따로 없네요. 감정적 빈댓문화 참 우려스럽네요.
저도 트위터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기사나 글에 칭찬하는 글만 있는데 도대체 뭘 본건지 궁금하네요
라고 본문에 나와있는데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지요?
유시민 말처럼 법원과 검찰에 귀족이 있듯
당내부에도 당원이 아니라 자신이 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자신이 당권을 잡기 위해서는 지방선거에 자신 사람들이 뽑혀야 하니까 작업하는거죠.
그게 더 이상한거 같은데요
청원을 꼭 해야 진정한 민주 지지자라 생각하고 계신가요..
사상검증 하듯 말씀하시네요 ㅎㅎ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청원했냐 물어보는게 맞나요?ㅎㅎ
비약이 너무 심하시네요,
자꾸 무슨 편가르지마시고, 대통령이 중도 확장해서 얻은 지지자들을 민주당이 포용하지 못하고 무슨 기득권처럼 행동하면 무슨 20년 집권 여당이 되겠나요,
무슨 안크나이트 인줄 알겠어요 ㅎㅎ
그냥 제2의 뮨파면서 자신들이 정치잘아는줄 착각과 아집에 빠져서 내가 맞아!! 만 외치고 있죠.
그러면서 무슨 말을 해도 받아들이지도 않고..
그냥 내가 맞아!!!
한심 그 자체죠.
그냥 증오만 일삼던.. 반페미들.. 2찍.4찍. 뮨파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니..
안타까울 뿐이죠.
그런 사람들 없어도 중도 확장 잘되는거 지지율 조사로 이미 드러났죠.
뉴이재명의 주요 전략이 지지자끼리 구분짓고 갈라치는건데 무슨 확장이 되겠어요.
뭔 뉴이재명 어쩌고 하면서 편가르기를 시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친노 친문 친명 친청 친 기타등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