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이재명이란 단어도 언론에서 만든거고 세력이라고 하기엔 원래 민주당이 원하던게 중도, 보수 확장아닌가요??
그런 세력들에 휘둘릴 기존 민주당원들도 아닐 뿐더러 중도, 보수 지지층 만들었더니 왜 뉴이재명이란 단어에 다들 화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걱정 하셔도 뉴이재명들은 그냥 이재명 지지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들 예민하게 구시는지 모르겠어서요..

뉴 이재명이란 단어도 언론에서 만든거고 세력이라고 하기엔 원래 민주당이 원하던게 중도, 보수 확장아닌가요??
그런 세력들에 휘둘릴 기존 민주당원들도 아닐 뿐더러 중도, 보수 지지층 만들었더니 왜 뉴이재명이란 단어에 다들 화내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걱정 하셔도 뉴이재명들은 그냥 이재명 지지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들 예민하게 구시는지 모르겠어서요..

제가 본 대부분의 글들은 뉴이재명이 왜 필요하냐 문꿀오소리처럼 세력만들려는거다라는 의견 밖에 못봐서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언론에서 붙인거 뿐인대,, 무슨태극기 취급인가요??
중도 확장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뉴' 는 지지자들이 붙인게 아니라 한겨레가 뉴,올드로 구분하는 겁니다. 태극기 부대로 호도하는건 사실을 왜곡하는 거지요.
왜 가만 있는 조국은 괴롭히시는지 …
꼭 국힘처럼 말씀을 하시네요
뉴이재명이라고 하는 지지자들 악마화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에요,
편가르기 하려는걸로 보여서요.
편만 갈라주면 알아서들 싸우거든요.
뉴이재명이라고 불리는 중도, 보수는 이재명만 지지하지 민주당내 사정에 관심 없고 다음 총선이든 지선때 누가 뽑이든 상관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걸요?
지지층 확장은 환영할만한 일이지요.
그걸 기존 지지층과 새?지지층을 갈라 놓으려고 만든 용어?가 뉴이재명 이 아니냐는 거죠
저도 문재인과 조국에게 부채의식은 없지만 20대 대선 전부터 이재명 지지해왔습니다. 심지어 문재인에게 투표한 적도 있구요 그럼 전 뭔가요?
뉴이재명에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는 현 현상에 대해 답변을 한것 뿐입니다.
-> 민주당 주류 세력을 두고 주도권 싸움 벌어진 것이라고요.
달을 가르켰는데 손가락만 보고 계시네요.
그게 조국을 추종하는 분들까지 좋아하지 않고, 합당에 반대한 이유입니다.
당장 민주당 권리당원인 저도 매번 듣는 소리가 니가 민주당 역사를 아냐 이런 소리인데 누가 민주당 지지할까 싶어요...ㅜㅜ
그걸 이용해서 세력화하고 당을 흔들려는 세력을 경계하는거죠
그걸 세력으로 만들어 흔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설마 흔든적없다고는 하지말아주세요
본인 말이 다 맞는건 아니잖아요?ㅎㅎㅎ
그리고 뉴비 때문에 당이 흔들렸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들이 정신 차리고 이재명 지지하는건 안되는건가요?
작업 세력으로 만들려고 안달난 사람처럼 보여요
이재명 대통령도 문통 욕했다 사과했죠.
문제는 지금 이 일을 주동하고 있는 사람들은 상식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거죠.
김민새, 이언주가 언제부터 민주당이었다고 10년도 안되는 사람들이
당원들이 뽑아준 당대표를 무시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만든 DJ, 노통, 문통을 욕하고
평생 독재와 싸우는 유시민, 김어준을 비난합니까?
당의 기준은 당원인데, 몇몇 귀족의원나리들이 권력에 눈멀어서 당을 망치고 있는거죠.
일부 원조민주지지자라 생각하시는분들이 합당 반대의 근거로
뉴이재명을 찍었고 뉴이재명이라는 현상을 하나의 세력으로 만들어두고 배척해야한다는 움직임을 보였죠
제가 보기엔 합당시도가 무산된것에 대한 반발로 보입니다.
합당 반대를 누가 했느냐고 보면, 새로운 지지자들 위주란 분석이 나왔고.
그들이 나쁜 사람이 되는 순간, 합당 반대 자체도 잘못된 것처럼 보이게 되는거라서요
이재명의 성과만을 독점하고 싶은 사람들로 보입니다.
다같이 이재명을 지지하는데 뉴가 붙어야 할 이유가 없죠.
이재명의 현재는 오랜기간동안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이 함께 만든거니까요.
거기에 아무 기여도 안한 사람들이 성과만 가로채서 독점하겠다는데 그걸 누가 좋아해요..
이재명이 아니라 사회 어디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인정받지 못합니다.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왜 혐오를해요, 이재명 대통령 뒷받침 제대로 하라고 질책을 했죠, 당내 갈등일으키지말고, 민생입법 대통령 보조 잘 맞추라고요,
그럴거면 민주당이 외치던 중도, 보수 확장이란거 그만두고 기존 지지층이 두터워지는걸 원했어야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성골이였습니까? 민주당 내에서도 천한 취급받다가 지지 많이 얻으니 그제서야 인정 해줬으면서 뭔 오랜 기간동안 지지자들이 만들었대요?
지금 님이 말하시는게 아직 1년도 안된 대통령한테 망하라고 떠미는거 같아보여요
그러니까요. 대통령의 보조나 잘 맞출것이지 당무에 왜 그렇게 개입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죽했으면 대통령이 교통정리에 나섰을까요.
민주당 필요없다 누가 그래요? 대통령 뒷받침 잘하라는건대요 집권여당 서포트없이 대통령이 뭘할수가 있어요?
어떤분이 민주당이 필요없다 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이게 핵심인 글인데요. 대통령을 당으로부터 분리시키려는 그 어떤 형태의 시도.
바로 이걸 경계하는 거죠. 그게 손가혁이든 문꼴오소리든 뉴이재명이든...
노무현 때도 그렇고 문재인 때도 그렇고
이전 지지자들은 이런식의 마타도어 전략에 익숙하거든요.
제가 그 ‘뉴이재명’ 지지자라면, 정작 대통령도 아닌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을 정의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대표라도 된 듯 떠드는 모습에 분노할 것 같습니다.
바로 이런게 갈라치기의 표본입니다.
불편합니다..
올드(?) 이재명이 뭔지 설명해 보세요.
뉴이재명은 무엇이 차별화되나요?
답한자 없습니다 .
역사에서 배운 대표적인 갈라치기죠.
절차무시하고 강행시키는 합당찬성론자들 무지성 옹호는 괜찮으세요,
'대통령을 위해서'를 문장 앞뒤에 부적처럼 달아도 감춰지지 않아요.
즉 의미가 없죠.
그걸 포용하고 끌어안지 못하니까, 정권 재창출 못하는거에요,
대한민국이 민주당 지지세가 절대 다수인가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만 지지하고 민주당을 지지안하면 다음 정권은 또 뺏기는거죠.
문재인대통령만 지지한다던 문파처럼요.
당시 친문이라고 새로 생긴 세력이 설치다 다 썰려나갔는데...
지금 뉴이재명이 하는 행동이 그때랑 비슷해서 싫어하는겁니다.
반대로 생각하시는듯요, 썰려나간 친문세력집합체가 조국당이에요,
???아니죠. 그때 소희 '뮨파'라고 불리던 자칭 친문 세력은 다 썰려나가 지금은 실체도 없게됐죠.
정작 지금 조국당 등 관련자들은 당시 자칭 친문 지지자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까지 지지하는 사람은 민주당에 없다는 말인가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가 민주당 지지자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입니다. 이상한 갈라치기를 하시네요. 잘 알았습니다.
저렇게 내부총질 하면서 과연 저들이 얻는게 뭐라 생각하나요?
결국 민주당이 아닌 다른곳에서 대통령을 만들겠단거죠.
지금 이재명 대통령 1년도 못 채웠는데 다음 유력후보요???
문재인 대통령 1년차때 차기를 이야기한적이 있습니까???
그런데 일부 사실도 있지만 합당을 반대한 사람들과 정부 인사들을 내부 총질로 몰아가며 저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식으로 물타기를 하면서, 결국 합당파가 옳았다는 방향으로 합당 추진과 졸속 영입에 대한 책임을 흐리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지금 저렇게 이슈몰이를 하는건 미리 싹을 자르겠단거죠.
가면으로 본모습을 가린, 보수주의자로 보여요..
어제 정청래 지지율이 70%가 넘는거 보셨죠?
뭔가 느끼는게 없으시나요?
차기 당대료, 차기 대선
차기 총선 단수 공천을 위한 간접 선거 운동을 하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자기 선거 운동 중인거죠.
지지층이 형성되는 것을 이용해서 민주당 안에서 계파질을 하려는 이들을 비판하는 거죠.
이런틈에 새 중도층 지지자를 포장한 작전 세력이 붙는 것도 경계하는 거구요.
그리고 이걸 몰라서 글을 쓰신게 아닌듯해서 빈댓이 달리는 걸 아시죠...
올드이재명, 뉴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구분해달라고 했나요??
맨날 편나누는건 왜이리들 좋아하고 이용하는건지...
국힘은 극우란 표현도 모자라지요.
영남의 토호 이익집단을 기반으로 하는 국힘을 절벽 너머로 몰아가서 무너뜨리고 민주당이 아예 보수 포지션까지 스펙트럼을 확장하는게 우리나라를 살리는 거라 봅니다.
그런면에서 '뉴이재명'은 그것을 뒷받침하는 하나의 현상이지요.
기존 86운동권 출신들이 '민주당은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 기존의 선명한 이념노선을 고집하는데, 시대가 변하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엄청 세분화하고 구별짓고 싸움붙히고...
그래서 조어에 힘쓰는데 낯선 사람은 경계합니다
1.대통령의 강력지지층이 생기면
민주당에서 자기 일부 계파의 힘이 약해질 것을 걱정하는 분들
2.뉴공같은 거 보고 그냥 나쁜것인 갑다 받아들이는 분들
이재명이면 끝...
혓바닦 길게 놀리지 말자....
참고로 국힘은 내란당으로 사실 국힘을 지지하는 것은 아무리 다양성을 인정한다고 해도
상식 밖의 일이다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물론 국힘에 이재명같은 인물이 있으면 언제든 저도 국힘을 지지할 의사가 있습니다만,
태생적으로 불가능하고 빨리 해산되어야할 정당입니다.
당원들에 의해 수박 세력은 거의 제거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운동권 주류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난 대선때와 그 이전에 이미 확인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당대표시절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일했던 비주류 신인들이 민주당을 이끌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지금 당원들이 할 일입니다.
공적이익을 우선시하는 정치인이라면 기존 주류에 있던 정치인이건 아니건 물론 기회를 줘야 하고요. 지난 총선에서 보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실장까지 했던 임종석의 태도를 보았을때 그런 자들에게 민주당을 맡겨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얼마전까지 보여온 정청래 당대표의 답답한 행보가 혹시나 저들의 배후 압력에 의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 봅니다. 그게 아니면 정청래 당대표가 사익추구를 위해 저들과 야합했거나요.
대한민국을 위해 민주당은 언제나 공익을 추구하는 이재명 대통령 같은 정치인들이 주류로 존재해야 합니다.
"자칭" 뉴이재명이라는 분들은 왜 그렇게 화를 내셨는지 먼저 되묻고 싶습니다.
그게 순서 아닌가요?
먼저 화내신 분들이 나중에 화낸 사람들한테 왜 화내냐고 하면 그게 말이 되나요?
그 분들이 잡아먹을 듯 한 사람들이 명백히 존재하는데..
비주류 정치인이였습니다. 당대표나 대통령 등등 민주당 권력의 중심은 주류정치인들
차지였는데 이번에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한거죠.
비주류 대통령 탄생으로 다시 권력을 되찾겠다는 민주당 주류 정치인들 활동이 시작된거고
정치유투버들도 각각의 진영으로 나눠졌고 민주당 정치인들도 계파와 파벌로 갈등이 심화된
상황입니다. 합당 이슈 이후에 계속해서 민주당 정치인을 비난하고 정치유투버를 비난하고
뉴이재명 단어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나오는게 따지고 보면 권력다툼의 연장선으로
봐야 됩니다. 일단 현재는 소강국면에 접어든거지 어느 시기가 되면 다시 갈등은 수면위로
올라 올게 확실한게 주류정치인들은 반드시 권력을 되찾겠다고 벼르고 있어서 이대로
끝나지는 않을 겁니다.
문재인 없는 문파의 새로운 시작
저는 뉴yujjing 님 스타일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면 유시민님 글이 더 좋게 느껴지네요
뉴이재명을 싫어 한다는 말 자체가 님이 잘못판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로만 이재명지지하고 실은 이낙지 지지하는 인간들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