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클로바 노트를 알게되어 회의시 휴대폰으로 클로바노트에 접속해서 녹음을 하고 텍스트전환
이후 AI에게 회의록 형식으로 요약을 하니 괜찮게 내용을 요약해주네요.
다만, 한국어의 인식은 좋은 편인데, 복합적으로 한국어 + 일본어를 하니 인식율이 떨어지네요.
그부분이 좀아쉽네요.
무료버전은 총 600분/월 사용 가능하니 아주 회의가 많지 않으면, 어느정도 사용할만합니다.
저는 플라우드도 구매를 했는데, 플라우드는 외국어를 좀더 잘 인식한다고 하니 오면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이제는 회의록도 AI를 활용해서 작성하다니.. 참.. 세상 좋아졌습니다.
저는 덕분에 회의록 작성 스트레스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어서 좋네요..
아, 클로바 노트에서 내용 요약 기능이 있지만, 회의록 작성을 위한 요약기능으로서는 별로입니다.
저는 클로바 노트에서 녹음한 것을 텍스트를 변환하고, 변환한 파일을 코파일럿등의 AI로 요약을 시키고 있습니다.
Ai노트라고 있는데 받아쓰기 후 회의록 작성까지 한 번에 해 줍니다.
노션에 그 외에도 굉장히 좋은 기능이 많은데 유튜브 영상 좀 찾아 보시고
유료 결제 해서 한달 이라도 써 보세요. 약간 .. 너무 많은 사람이 알지 말았으면 싶을 정도로 좋아요....
gtp4o 기반 위스퍼 모델로 인식한 후 받아쓰기 시키면 속기사가 쓴 것과 다르지 않은 품질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