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6057?sid=101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수익성 지표는 일제히 하락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5억원(800만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 4353억원(3억1200만달러) 대비 97% 급감했다. 영업이익률은 0.09%까지 떨어졌다. 4분기 당기순손실은 377억원(260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827억원(1억3100만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6057?sid=101
외형 성장은 지속됐지만, 수익성 지표는 일제히 하락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5억원(800만달러)에 그쳐 전년 동기 4353억원(3억1200만달러) 대비 97% 급감했다. 영업이익률은 0.09%까지 떨어졌다. 4분기 당기순손실은 377억원(2600만달러)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827억원(1억3100만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
동참 보람^^
/Vollago
그리고 어떤의미에서 더 중요한게, 적자전환을 했다는 겁니다.
22년 흑자전환 이후에 쿠팡은 '몇년째 적자만 나던회사' 이미지를 탈피하려고 뭔가 큰 돈 들어갈 일이 있는 분기에도 어떻게든 흑자는 맞췄었어요. 그런데 그게 깨진겁니다.
사건 일어나기 직전에 엄청 벌었다는 뜻입니다.
고로 이건 경영진의 판단미스인거죠..
👏👏👏
배민도 탈퇴하고 앱 지웠는데 오히려 배달음식 안시켜 먹으니 돈 아끼게 되고 좋더군요.
부디 정신차려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오만이 나은 결과 입니다.
한국민과 국가를 개돼지로 보고 뻘짓하다
지발등 지가 밟았으니 누구 탓을 할까
덕분에 겉모습만 한국인인 ceo의 한국에 대한 생각과 마인드를 한국민 대부분이 알게되었으니 다행이네요
지금은 다 탈퇴하고 존재 자체를 머리서 지웠네요
돈 앞에서는 솔직하네요.
도대체 누가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