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가방 리폼해주시는 소송 대법원에서 뒤집혔네요.
이 사건도 김앤장이 루이뷔통쪽 소송대리인 이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가방주인이 의뢰한거 만들어줬을 뿐인데 상표권 침해라는게 잘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1, 2심에서 루이뷔통이 승소한 것도요...
업자가 가방을 매입해서 독자적으로 리폼해서 재판매하는거면 모를까
의뢰받아서 고객이 해달라는대로 리폼해주는게 뭐가 문제인지...
상식선에서 판단해도 문제가 안될꺼 같거든요...
김앤장은 국내 최고 로펌이라 그런지
갑의 위치에 있는 쪽의 소송대리를 많이 맏더라고요.
정치인이나 공직자들도 김앤장에 채용되는게 자주 언론에 보도되고요.
김앤장은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긴 한데...
한국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김앤장에 대한 이미지도 별로에요.
돈 많이 준다고 다 맡지 말고,
정말 아니다 싶은 것들은
다른 변호사들이 맡을 수 있게 나눠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본인들 이미지도 좀 챙기고요.
송사를 권위와 권력으로 해결해낸다는 이미지가 좀 있어요.
https://archive.ph/ijgN5
정의가 아니더라도 의뢰인에게 이익이 되면 취약점 틈새를 찾아 파고들며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러려니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을 학살하는 범죄자가 나와도 저기서 변호할겁니다
집단이죠
저도 리폼한 친구가있는데 그 가방을 보면 이게 짝퉁인지 아닌지 분류가 애매하겠더라구요. 그래서 3심까지 다퉈졌던거 아닐까요.
상표권 도용이라고 저도 단언하는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해볼 여지도 있다는 거죠. 되게 공격적으로 반응하시네요.
이미지가 좋았던 적이 있을까요?
재벌 오너나....
조희대 급이라고 봅니다.
그걸 많은 사람들이 알아버린거죠
사탄이 로펌을 운영하면 그게 김앤장일겁니다.
법조계의 악의 축입니다.
사법개혁과 함께 일소해버려야 할 적폐집단이죠.
음모론도 꽤 있구요.
솔직히 몇몇 전적들이 워낙 크다보니 이미지가 좋을 수가 없어요.
대표적인 친일 로펌입니다! 위안부 징용공 왜구들 변호했던 곳입니다!
저것들만 사라져도 사법개혁 반은 이룬겁니다!
뭐 이겨야 김앤장이지
지면 김앤장 할아버지도 대단한거 없더군요.
결론적으로 의견서 두 번 쓰는데 1,100 태웠습니다.
참... 거하게 놀았습니다.
문제는 없는 죄도 만들 수 있고, 있는 죄도 지울 수 있다는 착각까지 한다는 점인데, Ai 시대로 인해 일반인도 법리에 맞춘 발언과 문서 제출이 가능해지면서 앞으로 박살나는 모습 자주 목격하실 겁니다.
그리고 이미지 나락가든 말든 우리랑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