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국부동산원 발표를 보니 서울/경기 모두 가격 떨어지고 있네요.
분당수지도 실제로는 가격 떨어지고 거래도 안된다고 봅니다.
통계도 거짓말을 할 수 있으니..
상급지로 꼽히는 강남구(-0.06%)와 송파구(-0.03%), 서초구(-0.02%), 용산구(-0.01%)가 가격을 낮춘 급매물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서울의 나머지 21개 자치구는 모두 상승했다. 강서구(0.23%), 종로구(0.21%), 동대문구(0.21%), 영등포구(0.21%), 성동구(0.20%), 광진구(0.20%) 등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경기(0.08%→0.10%)는 직전 주 대비 상승폭이 소폭 확대된 가운데 용인시 수지구(0.61%), 구리시(0.39%), 성남시 분당구(0.32%), 하남시(0.31%) 등이 강세를 보였다.
나머지 구, 경기도 중 핫한곳은 0.2~0.6% 상승이라는데요?
실제로는 마이너스겠죠.
통계는 반영이 매우 느립니다.
서민들이 집을 안사면 됩니다.
자꾸 사주니까 가진자들이 안심하니 문제에요.
지금 현재 노숙자는 아닐겁니다.
한동안 전세나 월세 살면 됩니다.
지금 주식안하면 바보입니다.
부동산 급매로 처분하고 지금 들어가야 2배먹죠
내년도 코스피 12000갑니다
호가가 떨어진걸 집값이 떨어졌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어요.
일단은 거래가 활성화될 때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호가 때문에 집값 오른다고 난리치던거 생각하면 이제 좀 희망은 보이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 가격에도 안팔림'이라는건 확실히 실제 가치는 그 가격 이하라는 말이니깐요.
그 돈으로 삼전이나, 하이닉스를 산 사람들 입니다.
그때 서울아파트 산 사람들은 평균 5억이상씩 벌었을텐데요.
노도강, 금관구는 부동산 가격 변동
별루 없어 보입니다.
근데 공교롭게 이번에도 21년도와 비슷한 패턴처럼 중과시행 전에 강남3구가 제일 먼저 하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