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여사도 손자 입학식 와서 축하해주더라고요.
사진 보면 서로 기뻐하는 모습이 혈연으로 연결된 여타 평범한 가정과 같아요.
이건희 회장도 지금까지 살아 계셨으면
아들한테 회사일은 다 물려주고, 은퇴한 다음에
손자들 입학식가서 같이 축하도 해주고 했으면 더 좋았을지도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천명이라는게 있나봐요.
홍라희 여사도 손자 입학식 와서 축하해주더라고요.
사진 보면 서로 기뻐하는 모습이 혈연으로 연결된 여타 평범한 가정과 같아요.
이건희 회장도 지금까지 살아 계셨으면
아들한테 회사일은 다 물려주고, 은퇴한 다음에
손자들 입학식가서 같이 축하도 해주고 했으면 더 좋았을지도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천명이라는게 있나봐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치명적 유전병 있습니다.
호텔신라 회장 정도면 평창동, 한남동 이태원 같은데 살법도 한데, 이부진은 아들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평범(?)하게 친구들도 사귀고 인맥도 쌓고 그렇게 자라길 바랐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영상보니까 노래도 잘하고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런데다가 서울대까지 갔으니 이부진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ㅋㅋ 암튼 노블리스오블..까진 아니더라도 재벌들의 흔한 코스 안밟고, 공립 초중고-서울대 코스로 교육시키는 모습이 웬지 친근하고 좋게 보입니다.
이혼 후 행적을 찾아봤는데 음.. 심상치 않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