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2260917016455
한때 직장인들의 이상향처럼 여겨졌던 '파이어족(경제적 자립을 이뤄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얻더라도 완전한 은퇴 대신 지속 가능한 일을 선택하겠다는 직장인이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운영하는 리멤버앤컴퍼니는 '직장인 성공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직장인 10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성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6.8%는 "경제적 자유(압도적 부의 축적)"를 1순위로 꼽았다.
그러나 '평생 쓸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복수응답)라는 질문에서는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응답자의 64.3%는 경제적 자유를 얻은 이후에도 일을 지속하겠다고 답했으며, '완전한 은퇴'를 선택한 응답자는 35.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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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은퇴는 35% 정도군요. 근데 기사내용에는 20억이란 말이 없고 평생 쓸 돈이라고만 적혀있네요 제목20억은 어디서 온것인가..궁금합네다...
개인택시를 자격도 갖추었으나 개인택시를 안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자율주행으로 개인택시 면허값이 사라진다고 해도 크게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노동시간과 사회적 지위도 있는 일자리가 필요한데 그런 일자리 구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고 차라리 완전한 은퇴가 더 나을 것 같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