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dus님 어떤 포인트로 말씀하신 건지요? 최민희 의원도 웃으면서 정청래는 친정을 만들 역량도 없다고 했잖아요. 정청래를 비난한 게 아닙니다. 세평을 말한 거예요. '당분간'이라고 한 건 정치는 알 수 없는 거라서 대선 앞두고는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는 뜻이고요. 본인이 의도하지 않더라도 흐름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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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뉴스라고 지금까지의 당내 내분사태를 타임라인으로 잘 정리했던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