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문서는 docx (특히 컨텐츠쪽) 위주에 md 문서는 그냥 VS code 에디터 상에서 보고 있었는데요.
옵시디언을 이름만 들어봤지 1~2주 전부터 첨으로 써보고 있는데... 마크다운 문법이라는 것에 조금 적응하니까 참 편리하네요.
일단 파일을 탐색창 처럼 띄워 놓기도 편하고.. 두 개 이상의 문서를 나누어 보면서 하기도 좋고.. 또 같은 문서 띄워놔도 한쪽에서 에디트 하면 다른 한쪽에 바로 반영되는 것도 좋고... 아직 마크다운 문법에 완전히 익숙하지는 않아서 워드 마냥 에디트 메뉴 상단에 뜨는 익스텐션 깔아 쓰니까 편리합니다. ㅎㅎ
아직 링크로 문서나 노트 연결하고 그래프 뷰 같은 거 쓰는 것 까진 못하고 있는데... 텍스트 에디터로는 짱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의 텍스팅 작업을 워드에서 md로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툴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구나.. 하고 느끼네요. 좀 더 쓰다보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쓸 수 있곘죠? ㅎㅎ
근데 링크로 연결하고 그런게 핵심일것 같은데 그런건 또 잘 이용안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