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수도권 위성도시입니다. 전세살이 너무 서러워서 지난 4월에 국평 집샀는데 1년도 안되 지금 2억5천 올랐습니다. 그때 안샀으면 큰일날뻔 했지요. 지금 떨어지는건 다주택자가 점하고 있던 강남3구와 용산이니까 잘 찾으시면 인서울로도 집값이 안떨어진곳이 많습니다.
투기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투기로 사지말고 필요하면 지금 사는게 맞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주택은 금융으로 보지말고 제발 삶의 도구로 쓰였으면 합니다.
어딘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수도권 위성도시입니다. 전세살이 너무 서러워서 지난 4월에 국평 집샀는데 1년도 안되 지금 2억5천 올랐습니다. 그때 안샀으면 큰일날뻔 했지요. 지금 떨어지는건 다주택자가 점하고 있던 강남3구와 용산이니까 잘 찾으시면 인서울로도 집값이 안떨어진곳이 많습니다.
투기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투기로 사지말고 필요하면 지금 사는게 맞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주택은 금융으로 보지말고 제발 삶의 도구로 쓰였으면 합니다.
1호기 = 폭간율 2호기 = 여신융 3호기 = 써니규 To be Continue.....
집은 사는 것이지 사는 것이 아니다? 이거야 말로 혹세무민 말장난 입니다. 부동산 문제 해결할 능력은 안되면서 비난 받고 싶지 않은 위정자들이나 하는 소리에요. 살려면 사야 되고, 살고 싶은 동네에 사게 되어 있습니다.
부동산 문제의 종국적 결론은 live 하기 좋은 곳을 여러 곳 분산한다. 밖에 없어요.
지금 사는게 맞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로 사라 말라 이야기 할 수 있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