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정장형 교복은 폐지하고 생활복과 체육복 등 편한 교복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와 재정경제부 등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교복 가격, 학원비 개선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정장형 교복은 비싸고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은 만큼 폐지를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복 지원금으로 정장형 교복은 살 수 있지만 생활복이나 체육복 등을 추가로 구매해야 해 학부모 부담이 높다고 봤습니다.
정부가 교육청과 함께 정장형 교복의 폐지를 권고하면 결정은 학교가 하게 된다고 교육부는 설명했습니다.
또, 교복 지원금 제도를 개선해 지원 금액 안에서 필요한 품목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요즘애들 등교하는거 보면 교복은 거의 의미 없어보이던데 맞는 방향 같습니다
학교별 자율로 맞기면 뭐가 더 선호도 높으려나요.
괜찮아 보이던데 정장형은 정장형의 매력이 있어서 고르기 힘드네요
그돈으로 맨날입는 체육복 생활복 두벌씩더해입히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