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프롬프트 만드는것 자체가 쉽지 않고, 여러 스타일을 적용해 보려 했는데 코코실사와 잘 어울리게 뽑아주는건 클레이 스톱모션 정도네요.
좀 길게 만들고 싶어서 Extend 기능을 썼는데 그러면 이어지는 결과물이 정말 처참했습니다.
이것도 노하우가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gpt 에게 물어봐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그냥 여러개 만들어서 편집 프로그램에서 수동으로 붙이는게 퀄은 훨씬 낫습니다.
그런데 sora 2가 15초가 최장이라 컷이 길지 못하다는 아쉬움은 있는데 extend로 해도 원테이크처럼은 안나옵니다.
이것도 실력이겠죠?
코덱스는 열심히 돌려보고 있는데 일주일에 절반쯤밖에 못썼네요.
하루종일 붙잡고 있으면 더 쓰긴하겠지만요.
집티에선 아래 가이드를 이용하면 한번에 오래 돌릴 수 있다고 하는데 흠..
한번에 많이 던져주면 한시간까지 알아서 뭘 할때도 있긴합니다만 그 이상은 못해봤네요.
long-running workflows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tools-shell
execute tasks more reliably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tools-skills
work across millions of tokens.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guides/compaction

목표는 일간, 주간 쿼터 다 쓰는건데 더 노력해야겠네요.
최근 3달간 antigravity 위주로 썼는데 antigravity 에서는 저는 gemini-3-pro 가 sonnet 보다 결과가 좋았습니다.
z.ai glm coding plan 도 결제했는데 얘는 유료 사용자는 오히려 토큰 생성 속도가 훨씬 느려서 속았다는 느낌입니다.
요즘은 다시 좋아졌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최근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glm4-7은 sonnet-4.5보다 확실히 못했습니다. gemini-pro-3에 비해서도 못했구요.
gpt-5.3-codex는 정말 좋습니다. gemini비교 안되고 antigravity 에서 one pro 요금제로는 opus조금 쓰면 쿼터 동나서 못써서 비교를 못하겠네요.
코드 리뷰만 가끔 시켜봤는데 서로 여러번 시키면 좋긴 좋더군요.
오퍼스4.6으로 하던 프로젝트들 하나씩 코덱스로 옮기고 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