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중구, 용산, 강남, 서초, 판교, 분당사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의 50%이상 가지고 있던거 같아요.
시간이 좀 흘러서 정확한 수치는 기억이 안나는데요.
종로, 중구에는 70대 이상 이제는 경제활동 안하시는 나이대의 거액 자산가가 좀 있었고,
용산에는 우리나라 재벌들이 대부분 살 고 있는 곳이라 너무 당연하고요.
강남, 서초 부자들은 종로, 중구, 용산의 부자들보다는 나이가 한세대 정도 확실히 어리고 숫자가 많더라고요.
송파는 고소득 직장인들의 거주처여서 그런지 고액자산가들은 적은편이었어요.
판교, 분당이 가장 어린 자산가들이 분포해 있더라고요.
아마도 스타트업 엑시트한 분들이신 듯.
이거 보고 좀 놀랬던게 개별회사의 케이스여서 꼭 일반화 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전라도 거주자 전체가 보유한 주식수량보다
서울 특정구 거주자들이 보유한 주식이 더 많더라고요.... ㄷㄷ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구랑 부산쪽에 좀 있었는데
위에 언급한 서울 지역구랑은 비교 불가 수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