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게 소환됐다, 올드이재명과 뉴이재명(부동층)을 더한다는 덧셈의 산식이 뺄셈이 됐다, 이런 글에 리트윗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동층을 잡아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차원으로 접근해야지 뉴이재명이라고 하면서 친명팔이 하는 것에는 동의 안 한다는 게 이재명 대통령의 뜻입니다.
여기저기서 분탕질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동층이 아니죠. 아전인수도 정도껏 하십시오. 기사에도 명확히 뉴이재명은 부동층이라고 개념 설정했습니다. 여기저기 글 쓰고 댓글 장악하고 싸우고 그러는 사람들이 부동층입니까. 이 대통령께서는 그런 짓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뉴이재명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delights
IP 182.♡.98.119
02-26
2026-02-26 15: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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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장이 포인트인데 그걸 안나오게 합니까... ‘덧셈’의 정치 산식이, 집권 여당의 내부 갈라치기용 ‘뺄셈’의 산식, ‘권력투쟁의 언어’가 된 것이다.
겸공 정준희가 뉴이재명이, 중도확장이 개소리라고요 하더군요. 독재정권 아래서 야당할 때 중도통합, 중도확장이 개소리였죠. 유시민이는 왜 진보는 권력을 나누는 게 그렇게 어렵냐고 한탄을 하고요. 이 자들 무의식과 속마음은 이재명 정권이 자기들 정권이 아니고, 자기들은 야당이라는 심리가 깔려 있는 것이죠. 그러니 뉴이재명 중도확장이 개소리라는 x소리를 하는 거죠.
싸우지말고 내란청산과 지선에 힘을 보태야합니다.
이틈을 타서 갈라치기하려는 한줌의 세력들이 문제지요.
뉴이재명을 이용한 세력을 탓하는 기사입니다!!
왜 뉴이재명에 긁혀서 난리들인지 모르겠어요.
대통령이 기어이 언급하게 만들고
심지어 언급해도 인정안하든데요
여기저기서 분탕질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동층이 아니죠. 아전인수도 정도껏 하십시오.
기사에도 명확히 뉴이재명은 부동층이라고 개념 설정했습니다. 여기저기 글 쓰고 댓글 장악하고 싸우고 그러는 사람들이 부동층입니까. 이 대통령께서는 그런 짓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뉴이재명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덧셈’의 정치 산식이, 집권 여당의 내부 갈라치기용 ‘뺄셈’의 산식, ‘권력투쟁의 언어’가 된 것이다.
최초 한겨례에서 뉴이재명 붙일때 우리는 쏘리재명때 처럼 즐거워했습니다. 그걸 이용한게 문제라는거죠!
뉴재명이 얼마나 좋은건데! 라고 해버리면 끝이라서 이젠 뭐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설명을 더 해야되나 싶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염려하신 바 유의하면서 말입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의 의미
이건 최초 사용 시에는 분명하게도
천재지변도 다 노무현 때문이란거냐?말도안되는 소리마라
라는 뜻이었는데
그때만해도 막강하던 조중동을 포함한 매스미디어들이 그걸 하나의 놀림감 밈으로 삼아서 정말 뇌빼고 모든게 노무현 때문이다로 써먹엇엇죠
이제는 그런 헛소리에 속지않습니다
그리고 참지않습니다
뉴이재명으로 갈라치기하는 짓거리에 더이상 속지않고 참지않겠다구요
부단히 공작한다면 부단히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