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돈이 없어 불장에도 주식은 멀리 하고 있다가,
1월부터 돈이 좀 생겨서 반도체 몰빵 시작했습니다.
기존 원금보장형으로 묶여 있던 개인연금, 퇴직연금도 반도체 etf 몰빵했구요.
늦게 들어갔는데도 꽤나 수익율이 좋게 나옵니다.
삼전, 하닉에 직접 투자한 것도 연이은 상승으로 좋은 수익이 나고 있고요.
제가 어딘가에 목돈이 묶여서, 하루에 2백만원씩 매일 받고 있는데, 받는 즉시 불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전, 하닉은 상반기까지는 우상향이라고 나름 확신하고 있기에, 하루라도 빨리 들어가는게 이익이라 생각해서, 오늘 미친척 하고 1억 신용대출 (매일 받고 있는 금액으로 상환예정) 땡겨서 삼전 몰빵 들어갔네요.
뭐 묶여 있는 돈 대출로 미리 투자한거긴 한대, 이것도 빚투라면 빚투라서 이 승부가 연말쯤 어떻게 끝날지 기대됩니다 ㅎ
전 연금을 좀 전환할까 하는데 지금은 차마 못들어가고 있어요 ㅠㅠ
대박나실겁니다.
갖지 못한걸 부러워 하는것보다 실행하는 용기를 갖은 분들 중에 대박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