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하나에 몰빵 하는 식으로 투자 하거나 단타에 주력하면 시드가 얼마여도 살떨리죠. 어차피 시간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자산배분 해 놓으면 하루 하루 오르고 내리고는 그렇게 신경 쓰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연금저축보험을 연금저축펀드로 옮기면서 처음 시작해서 저와 와이프 계좌까지 합치면 대략 3억 조금 넘게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S&P500, 나스닥100, 배당주, 금, 채권까지 분산해 놓으니 올라갈때는 남들보다 더뎌도 떨어질 때도 덜 떨어져서 잊어 버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지난 2~3년간 장이 워낙 좋아서 계속 불어나고 있기는 한데 처음에는 하루에 100만원만 오르내려도 심장이 떨렸는데 지금은 200~300 왔다 갔다해도 뭐 그려려니 하게 되네요. ( 전부 ETF 입니다 ) 연금 계좌 외에 개별 주로 하이닉스를 오래전부터 사 모았는데 이 종목은 뭐 하루에 왔다 갔다하는 수준이 연금 계좌의 10배여서 이건 좀 쫄립니다. 계속 오를꺼라는 믿음이 있으니 이걸 들고 있지 아니면 예전에 팔고 튀었지 싶습니다. ㅎㅎ 저는 Just Keep Buying 이 전략이라서 왠만해서는 안팔고 버티는 주의라서 오르내림은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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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글들 그닥 신경쓸것 없습니다. ㅋㅋ
시드+수익금=억이 살짝 얼굴을 보이네요
올라오는 글만 보면 다들 억단위 투자하는 거 같아 보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고요
주식 개인 보유액
중위값이 2000만원이 안됩니다 (2026년 2월 현재 기준으로 추정할 때 그렇습니다)
1억 이상은 다수가 아니라 여전히 소수입니다
1억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상위 10% 정도에 해당합니다
결국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로 보입니다
이 통계 글 올릴겁니다
그걸 참고하세요
길어서 댓글로 쓰기 어려워요
이에 대한 통계 글 올렸습니다 참고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0581?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한 이천만원 정도. 매월 용돈을 넣고 있고요...
주식은 잘 불어나줘서 고마운데 쪼들리는 생활을 ㅠㅠ
연말정산용 연금 계좌 재작년 말에 처음 600만원 넣어서,
올해까지 총 1800불입.
현재 수익이 꽤 나서 3000 조금 안됨.
와이프가 빚지는걸 너무 싫어해서 지금까지 주담대 갚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이정도입니다...-ㅅ-);;
아무래도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할듯....
전체 증권 계좌 중 1천만원 미만이 80%라고 하더라고요.
계좌 기준으로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저도 계좌 여러개지만 주력계좌 2개 빼고 나머지 계좌 잔고는 얼마 안되는데요
근데 반 이상이 미국 지수에 들어가 있어서...ㅎㅎ
60 나스닥
25 금
15 한국 이정도 되네요.
어차피 시간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자산배분 해 놓으면 하루 하루 오르고 내리고는 그렇게 신경
쓰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연금저축보험을 연금저축펀드로 옮기면서 처음 시작해서 저와 와이프 계좌까지 합치면
대략 3억 조금 넘게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S&P500, 나스닥100, 배당주, 금, 채권까지 분산해
놓으니 올라갈때는 남들보다 더뎌도 떨어질 때도 덜 떨어져서 잊어 버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지난 2~3년간 장이 워낙 좋아서 계속 불어나고 있기는 한데 처음에는 하루에 100만원만 오르내려도
심장이 떨렸는데 지금은 200~300 왔다 갔다해도 뭐 그려려니 하게 되네요. ( 전부 ETF 입니다 )
연금 계좌 외에 개별 주로 하이닉스를 오래전부터 사 모았는데 이 종목은 뭐 하루에 왔다 갔다하는
수준이 연금 계좌의 10배여서 이건 좀 쫄립니다. 계속 오를꺼라는 믿음이 있으니 이걸 들고 있지
아니면 예전에 팔고 튀었지 싶습니다. ㅎㅎ
저는 Just Keep Buying 이 전략이라서 왠만해서는 안팔고 버티는 주의라서 오르내림은 잊어 버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