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KTX·SRT 통합 '노사정 협의체' 오늘 첫 회의…조직편제·고용승계 쟁점 아시아경제
시범 교차운행 하루 만에 가동
정부가 추진하는 고속철도 통합의 세부 쟁점을 논의할 '노사정 협의체'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서울역과 수서역에서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 지 하루 만에 통합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정부와 이해당사자가 머리를 맞대는 것이다. 통합이라는 방향만 제시됐을 뿐, 구체적인 방식이나 조직 편제, 고용승계 등 이견을 좁히기 어려운 쟁점이 여전해 향후 논의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기사 내용은 통합에 부정적 내용이 다수입니다.
애시당초 코레일의 알짜라인만 떼와서 운영만 하니 흑자였던 SRT 였던거고..
덕분에 코레일의 부채가 더 커진거죠.
파업도 구차한 핑계인게... 어짜피 최소 인력은 두고 파업해야하는것이고... 수서 천안까지는 라인이 틀린데... 파업대비효과가 큰지도 미지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