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미국의 남북 전쟁 때,
대충 북쪽은 공화당이 대표하고, 남쪽은 민주당이 대표했었죠. 완전한 구분은 아니지만 대충..
한국에서 김대중 정부 이후로,
부동산은 국민의힘, 증권은 민주당이 대표하는 것 같아요. 대략적으로.
물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에서 증권 가격 상승, 부동산 가격 상승이 있었구요.
MB, 박근혜, 윤석열 때, 증권 가격 하락이나 보합, 부동산 침체였는데, 어김없이 부동산 경기 부양책을 밀어부쳤지요.
그게 그 다음 민주당 정부 때 부동산 가격 상승의 기반이 되었구요.
어쨌든, 앞으로 부동산 보다는 증권시장의 영향력이 켜져가길 바랍니다.
모두의 증권 시장이되길 바라봅니다.
경기가 호황이냐 침체냐..물론 상대적으로요
이재명정권이 룰을 깨고 부동산 잡아낼수있는지가 키포인트죠
주식은 이미 합격
민주당쪽은 IT, 소프트 미래산업에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토건쪽이 먹을게 많았나 왜 미래산업을 배척?까지 했는지 의문입니다.
윤정부는 R&D를 왜 날렸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