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는 인종 국적 불문하고 암내와 암내가 안나는 사람으로 크게 분류 되지만.
이 암내에 추가되어, 고유 음식냄새가 또 있더군요.
일단 한국인은 마늘향이 맞고요. 한국인 많이 모이면 마늘향 납니다. 진짜입니다.
입에서 나는게 아닌 몸에서 나는거라 양치질 3번해도 소용 없습니다.
한국인 특유향입니다.
그리고 고수 많이 먹는 동네 가면 식당 들어갈때 특유의 고수 냄새가 나는데,
이게 식당에서만 나는게 아니라 사람 밀집된데 가면 똑같이 납니다. 신기합니다.
그리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냄새가 찌릉내인데.
이거 노상방뇨 때문에 그런게 아닙니다. 치즈냄새입니다.
치즈가 한국의 청국장과 동급이라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국인이 마늘냄새 모르듯, 서양인도 이 찌릉내의 정체를 전혀 파악 못하고 있더군요.
서양사람들 치즈는 마치 냄새가 없는줄 말하는데, 대단한 착각입니다.
이거 알려줄 필요 있습니다.
그리고 양고기 많이 먹는 동네 사람들은
또 역한 냄새 나더라고요.
한국인도 육식 좋아하면 정도는 약하지만 이 냄새 나고요.
풀먹어도 풀냄새나고 ㅠㅠ
현지 음식에 맞춰사는게 맞나 봐유 ㄷㄷ
그래서 그쪽이 데오드란트 시장이 큰 이유이기도 하구요.
지독한 암내 플러스 코를 톡 쏘는 찌릉내(암모니아) 이를 가리기 위한 지독한 향수의 삼위일체를 맡아 보셨으면,
한국의 노숙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