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엄청 폭발적으로 상승했네요
다만 부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상위층이 더욱더 독식하는 느낌입니다
그건 아쉽습니다
1. 개인 주택 (아파트, 단독.다가구 주택, 빌라 등) 소유(2024년 말 기준)
-개인(가구) 보유 주택 총액 : 약 6100조원(시가 기준)
-이중 20%는 대출 : 약 1200조원
-개인 소유 주택수 : 1705만호
-개인 주택 소유자수 : 약 1500만명
-주택 소유 가구의 평균 주택자산 가액 : 약 4.1억원 (시가 기준)
-서울 주택 소유 가구의 평균 주택자산 가액 : 약 10억원(시가 기준, 공시가격 6억 6천만원)
2. 개인 주식 소유(2024~2025년 통계를 2026년 2월로 환산)
-대한민국 상장 주식(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가총액 총합 : 약 5800조원
-개인 주식 보유액 총합 : 약 2500조원
-개인 투자자수 : 약 1500만명
-1인당 평균 보유액 : 약 1.6억원
-1인당 보유액 중위값 : 약 2천만원 내외
-상위 0.5% 개인 보유액 컷트라인 : 약 25억원 추정
-상위 1% 개인의 전체 대비 점유율 : 약 50%
부동산은 거의 공식 통계에 부합합니다
주식은 통계가 거의 없어서
공식 통계와 국회의원실 언론 제공 통계를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인구 점유율 등
각각의 비율 고려하여 역산하여 추정한 것임을 밝힙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편중이 심합니다.
그건 맞습니다
부동산은 재개발 안되면 그냥 계속 감가만 일어나는 자산입니다. 사용가치만 있지 부가가치가 없어요.
그래서 부동산에 뭍혀 있는 이 자산이 얼른 국내 주식 시장으로 가야 해요.
사실 지금이 우리 나라 미래를 지킬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226/133426431/2
저도 부동산 하향 안정화가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엄격히 말하면 부동산은 감가자산이 아닙니다.
건물은 감가자산이 맞지만
토지는 생산이 안되는 자산이며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부를 쌓아갈수록
토지를 원하게 되고, 계속 가격이 오르는 게 맞습니다.
노태우정권에서 "토지공개념"을 헌법에 넣은 이유도
토지가 갖는 특성과 가치가
다른 재화와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토지의 주인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냐라는
굉장히 근원적인 물음도 나오는 이유입니다.
그야말로 평균의 함정이네요.
그러고 보면, 한남동 저택도 200억.
그런데 주식보유액으로 따지면 40조.
상위 1%가 50%를 갖고 있습니다
중위값을 보면 ...참...
주택도 중위값 보면 조금 처참합니다
자료 출처가 어디죠?
인구대비 상위 1프로가 아니라 개인투자자 상위 1프로라면 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요
이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금액 점유율 통계 나옵니다
이 통계 뿐 아니라 다른 통계 또한
크로스체크해봤는데 거의 비슷했습니다
개인 기준 1%가 거의 50% 점유하고 있습니다
1%의 평균액은 100억 맞아요
1% 컷트라인이 15~25억 정도입니다(2026년 환산)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65288
https://www.mk.co.kr/news/stock/11113268
개인투자자 기준 상위 1프로가 전체 개인투자자 투자금의 50% 이상 차지하는 건 맞는 거 같네요.
시총에서 개인 투자자 투자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통계 마다 제각각인거 같은데...
위 기사대로면... 23년말 기준 상위 1프로 보유액은 400조 정도고
시총 상승한만큼 그대로 상승했다면... 900조 정도로 올랐을테고...
상위 1프로 1인당 평균 보유액은 60억 정도겠네요.
님께서 말씀하신 추정치는 추정치의 범위로서는 적절하다고 봅니다
국회의원이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보고하는 자료가 가장 정확합니다
국민한테 통계로서 공개해도 될듯 한데
왜 국회의원한테만 별도 보고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언론에 공개된 그 데이터를 기준으로
지수 비율 비례하게 조정 역산하여 추정하는 게 가장 현실적일겁니다
외국인, 기관, 개인을 주체로 보았을 때, 개인의 보유비율은 25% 추정.
개인의 보유금액은 1,375조 전후로 추정합니다.
저도 여러차례 크로스체크해봤는데
정확한 통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추정한겁니다
정확한건 예탁결제원에서 통계 내야 하는데 없습니다
다만 과거 개인 주식 보유액에 대한 통계가 여러개 있길래
그걸 최대한 역산해서 추정한겁니다
추정 범위가 너무 커서 님 말도 맞을 수 있습니다
금액은 달라지는데, 비율은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