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만사태전 브릭스펀드로 70%가까이 먹은 기억. -> 집삼
2. 1차 비트코인 상승기... 평균 400% 먹은 기억.. -> 이사감
3. 요즘이네요. 요번에는 랠리를 예상 못해서 크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도 50%이상은 됩니다. -> 아마도 노후자금으로 쓸거라 야금야금 리밸런싱 하고 있어요.
은퇴시점에 이렇게 올랐어야 하는데. 아쉽긴 하지만.. 큰 도움이 되었네요.
ISA 계좌 증액해서 나온다고 하는데.. 한번 더 튕겨주는 역할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비트코인 클리앙에서 숫하게 욕 먹던 시기네요.
브릭스로 망한 사람만 봤는데요.
저는 재테크 1도 안하는 편이라 오로지 사업소득으로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