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뺨 맞은 전한길, 서울시에 화풀이? [앵커리포트]
52분전
앞서 킨텍스의 대관 취소로 인해
코너에 몰린
유튜버 전한길 씨.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보수인지 진보인지 답하라며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결국
전 씨가 주최하려던 콘서트는 무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화면 함께 보시죠. 전한길 씨 측이...
....
....
덕분에....
서울시로부터...
대관요청을...
무관심..당한...
전한길측은...
오세훈..아웃을...
외치기..시작했다는..요...
국짐 극우화로 몰락을 부추기는 훌륭한 분인데요.
장동혁...대표도...소중하고...
전한길...한길단도...소중합니다....
이대로....
장동혁...전한길....
쌍두마차...
커플이....
영원히....
국짐당을...
이끌어가야..합니다...
국짐당..==..전한길..장동혁..
포에버..입니다...
자기들끼리...
분열하면서...
보수진영을...
스스로...박살내서...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