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빙판길 미끄러져 다른차에 박으면서 사고 나서 제 k5 보험 수리 맡겼을때 정비소에서 대차해준 렌트카는 아반떼였습니다.
동일 차량이 없어서 그렇다던데....
디젤 모델이었고 상당히 구형으로 기억합니다.
그나마 애플 카플레이 연동은 되서 그럭저럭 문제 없이 타고 다녔었습니다.
어제 와이프차를 뒤에서 박는 사고가 나서 역시 정비소에 넣고 대차를 받았습니다.
와이프 차가 폭스바겐 골프였고 정식 정비소에 넣었는데 같은 골프가 없어서 비슷한 급의 차로 렌트 해준다고 해주는데...
저쪽에서 제시한게 아우디랑 벤츠네요.
와이프가 차종을 잘 모르니 그냥 골프랑 제일 비슷하게 몰기 편한거 달랬는데 벤츠 c300을 주고 가네요.
음....
내생에 언제 벤츠 한번 몰아보겠나 싶어 와이프 병원 데려다주면서 몰아봤는데 거의 최신형인지 센터페시아도 큼직하고 전체적 시스템도 좋고 차도 잘나가고...
ㅠ.ㅠ
하아....
이제 벤츠 한번 몰아봤으니...
다시 카니발 하이브리드 모델이나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열심히 돈모아야 겠습니다.
자차 : 없음 (수리공장에서 서비스로 드릴수 있음, 의무 아님)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