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2518?sid=100
오는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서울의 교통을 10년 로드맵으로 전면 무상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교통은 시민의 공유자산이므로 당연히 무상이 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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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던지네요... 진짜 국회의원도 과분한 정치인.. 구의원 정도가 딱인데..
저는 정원오를 고르겠네요.
저렇게 막던지는 사람을 어찌 믿나요.
그냥 세금 녹이고 열정페이 하듯 태우겠다는 뜻 아닌지
평상시의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은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이미 케이패스 모두의카드 처럼 대중교통
할인 혜택이 있는데 무료까지는 가는건 좀 오버라고 봅니다. 특히 서울에서는 무료 무상 이런거 잘 안먹히죠..
물론 이상적 형태에 가깝도록 만들어지기만 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제도가 될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세금으로 버스사업체를 대신 운영해주는 제도가 될 수 있습니다.
수준이니...행정은 무슨,
그냥국회의원이나 하셔요~~
이어 "심야 노동자와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많이 움직이는 심야·새벽 시간대부터 무상으로 전환한 뒤, 청소년·장애인·저소득층 등의 필수 이동, 노인·일반 시민 순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좋은데요?
박주민의
무상교통 재원 마련, 이렇게 합니다.
1.차량기지 역세권 차고지 복합개발 이익 연간 약 1조 원 조달
2.36년째 350원으로 동결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재설계 연간 약 1조원 추가 확보
3.버스 준공영제 개선, 서울교통공사 재구조화, 비핵심 자산 정리, ESG 금융 및 모빌리티 펀드
4.도로 지하화 우선순위를 조정 10~20조원 중 일부 절감
라고 발표하네요
제목만 보고 그려면 다 싫은 공약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