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자유콘서트 4·19로 연기…'친한파' 오세훈, 지방선거서 아웃"
7분전
강성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유 콘서트'를
장소 문제 등으로
'4·19 혁명'일인
오는 4월 19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 씨는
특히
콘서트 장소 섭외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협조하지 않았다며
서울시장
5선은
꿈도 꾸지 말라고 각을 세웠다.
....
전 씨는 이어
오 시장을 향해
"우파가 맞느냐"라고 불만을 나타낸 뒤
"오세훈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한동훈과 같이 가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라'고 요구한,
친한파"
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어...
....
....
전한길....
콘서트...장....
대관을....
아몰랑....하는...
서울시장...
오..시장...
......이번...선거에서...
아웃...이라는..요....
아웃...당하지...않으려면...
서울시는...
순순히...
전한길...
콘서트장을...대관해야...
한다는...요...
4.19가 뭔 날인지 모르나요?
장동혁을...
국짐당....
당대표로...만든....
전한길의...명령에...
잘...
따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