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등은 아예 사이드카 시스템을 꺼버린 것 같고,
아파트도 무슨 일주일에 10%씩 마구 변하네요.
빌라까지 포함하면 매일 사이드카 울리는 형국입니다.
싼 가격에 사서 장기 보유하신 분들은 그나마 낫겠지만,
상투에 사신 분들은 피해가 클거라고 봅니다.
보유세까지 추가되면 장기 보유하신 분들도 부담이 커질겁니다.
부동산은 생존 필수재이기 때문에 정부가 이렇게 제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역사를 봐도 대지주들이 국민들의 터전을 뺏어서 생존을 위협했던 것이니까요.
결국 생존이 위협 받으면 결혼도 안하고, 출산도 안하게 되죠.
이 고통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으니까요.
결국 삶의 터전인 부동산 가격이 높은 것은 나라의 미래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앞으로 보유세가 없는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이 더 활발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누가 사겠아요
지금 있는 집도 팔아서 삼전, 하이닉스에 넣으면 따블인데 ㅎㅎㅎ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터지는 댐은 뭘로도 막을수 없습니다 ㅎㅎㅎ
아닌것 같다라고 생각이 조금씩 바뀌면 끝 !!
대체 주거지 (비선호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원룸 등등등)은 수요를 충족할만큼 있죠.
세대 대비 주택 공급률 95%를 넘나드는 통계들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대지주가 국민 터전을 뺏어서 생존을 위협한다라.....
위에 열거한 주택들이 보통 다주택자들이 가진 물건인데,
이미 매물은 많은데, 보통은 안 사죠.
대체 라는 앞머리가 붙을 정도면 이미 인식이 다른거겠죠.
누울자리만 있으면 되... 라기엔 사기에 당하거나 안전문제등 많은걸 언론을 통해 전달해왔죠.
불행히도 한번 방향이 잡히면 그런 데이터/그런걸 감안한 주거자 등등이 모이며 점점 기대치가 그정도인 상태로 강화 되가니까요.
싸니까 거기서 살아 라고 하기엔 가능하면 어쩔수 없이 거치는 곳이나 아니면 처음부터 대출땡겨서 아파트 가게되는거 아닐까요.
핵심지 아파트 위주로 주택이 필수재라고 보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가 밥 지을 쌀을 고를 때, 맛있는 것도 있지만...정부 비축미도 고를 수 있고
소고기를 고를 때도, 투뿔도 있지만 적당한 1등급 고기를 고를 수도 있는데,
굳이 굳이 주택은 구매력과 상관없이 핵심지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요구가 되고 정책이 펼쳐지는 모습이...참 안타깝습니다.
이젠 서민의 구매력을 넘어선 수준의 서울,강남접근성 기반 주요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요구되고 정책이 펼쳐지는게 현실이기도 하고요
사실 경기북부나 인천, 수도권 외 지방만 하더라도 부동산 큰 이슈가 없죠
무리하게 TF 땡겨서 왕창 들어가서 올려둔 현장들 부도각 나오는 것들은 전부 정부가 헐값에 받아서 공공월세로 돌리는 등 정부가 정책적으로 대량의 국가자산으로 주거를 관리해가야한다봅니다.
강남이 몇십억 몇백억 오르는 고급품은 기호품 같은 다른시장으로 보고요.
젊은 사람들이 어제 길가다 눈맞으면 한달월세돈난들고 아무걱정없이 내일 결혼해서 45분안 거리로 출퇴근 되어야 나라가 안무너진다봐요...
수입원인 직장과 주거가 떨어져있는건 한계가 있는 거죠
공공주택은 그 범위 안에서 표준주택처럼 부담없이 월세로 평생 지낼수 평생주택이 되어야 나라가 미래가 남을거 같아요.
강남 수백억 아파트는 그냥 기호품, 사치 소비재로 보면 되겠죠
매매에 대한 수요가 좀 떨어져서 전세, 월세등의 수요가 많았던지역에 이를 이용해 돈을 벌려고 집을 샀던 다주택자들 매물은 소화가 되기 힘들테니 매물이 쌓이고 가격이 내리겠지요.
15억 미만이던 아파트들이 대출 상한선인 15억 향해서 다들 키맞추기 되는 형상입니다
뭐랄까. 2주택 양도세 중과 전에 친족이나 지인 간에 양도나 증여를 목적으로 하는... 그런 매매건이지 싶습니다.
진짜 실거래가가 -10%가 나올정도로 시장상황이 나빠지는 경우는
최소 서너달 거래가 한건도 없어서 물건을 던지는 경우인데... 아직은 그럴때는 아니거든요.
5월까지 시간도 있고요.
주식도 해서 기분이야 두배로 좋지만 이게 진정으로 맞는 세상인가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여유있는 사람들은 100km의 속도로 자산이 불어나고 60km, 40km, 20km 어떤 사람들은 서있거나 후진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작성자 분께서 유주택인지 무주택자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물론, 제가 보는 강남, 서초의 세상도 대한민국의 전부는 아니겠지만요.
1주택자이고 재산세+종부세도 나라에서 납부하라고 하는만큼 납부 할겁니다만 저한테 3-4천만원 내라고 하면 저보다 집값이 저렴한 곳에 사시는 분들 예를들어 송파, 용산, 성동, 마포 분들도 1-2천만원은 내야할텐데 잘 될지 의문입니다.
15억 미만은 대출이 되기때문에 오르고있습니다.
이 구간을 거쳐서 보유 부담정책까지 나온다면 하향 안정화 되지 싶습니다.
저희 동네는 뭐 암것도 없네요.
집도 안팔리고 오르지도 않고, ... ㅎㅎ 이사 못갑니다.
일부 서울 요지 다주택자 매물들이 출회되면서 급매가 나오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일부 단지에 국한 된 이야기이고요. 헬리오시티나 포레온 처럼 급매가 몇몇 나온 단지들이 실제로 있기는 한 정도. 덕분에, 서울 요지 투자심리는 확실히 가라앉은 것으로 보이고요. 활활타오르려 폼 잡던 장에 찬물 끼얹은 딱 그 정도. 물론, 이런 장세에 그게 어디야 하고 박수치지만.
다만, 서울 외곽 15억 미만은 키맞추기 하면서 더 오르고 있어요. 가파르게 오르다가, 강남권의 투자심리가 가라앉으면서 외곽 상승세도 이제 겨우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가는 정도?
눈치만 보고 호가는 살짝만 낮춰놓고.. 전혀 가격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죠.
그래서 아마 대부분 못팔겁니다.
인간은 그렇게 동작하지 않거든요..
이재명 대통령도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이 탈출할 기회를 주고, 그 다음에는 확실한 실력행사로 들어갑니다.
기회를 스스로 놓친것이니 뭐라 죽는 소리 할 수도 없지요..
국민 여론이 그렇게 잡히겠지요?? 5월 9일 이전에 왜 안팔았냐고 집주인 탓하겠지요??
결국 실거래가 갱신되어야 호가가 그게 맞춰서 키 맞추기 하겠죠. 크게 떨어지진 않아도 좋으니 부동산이 급하게 우상향 하는 곡선이라도 꺽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15억 키맞추기하며 거의 거래마다 신고가구요.
토허제때문에 약정하고 본계약까지 1달정도 갭이 있어 공시된 실거래가 갱신이 안된것 뿐입니다.
시간은 내 편이 아니덥니다
후자는 부작용이 상당할것 같거든요
보신 전망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주식 매매에도 세금이 있고 배당에 의한 금융소득세도 존재하기에
주식에 세금의 형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건 정말 나이브한 생각입니다.
https://risingdream.github.io/real-estate-reports/2026-02-25_daily_report.html
이재명 스타일은 으름장만 놓지 않습니다.
가격내리고 팔러가세요. 매수자들은 대기 타세요. 어짜피 매수자 우위시장입니다.
다들 짠것 처럼요 ㅠ.ㅠ
냉기가 퍼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부동산이 끝물임에도 여전히 부동산을 맹신하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현실을 자각하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립니다.
증시가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듯,
부동산도 아무도 믿지 않지만 그 길로 가고 있는데 아직 많은 이들이 믿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이제 얼마안됐으니 지켜보시죠.
5월9일이 지나서 몽둥이 들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x됐다 싶을거 같습니다.
댓글을 보니 어딘지 알려달라고 하는데 답은 안주고 딴소리만 메아리치네.. 하고 댓글하나 달아보려고 로긴했더니..
메모는 과학이네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