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은 자사가 GPU컴퓨팅 기업에서
AI인프라 기업으로 변모했음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기자들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좋은 실적을 보면서도,
시장의 우려를 여전히 말하고 있었고,
젠슨황은 지속 성장에 문제가 없음을 알리기 위해 여러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우선 네트워크 부분의 기록적인 성장 및 여러 협력 기업들과의
상호 발전적인 부분을 어필하고 있었고,
근래 최대 이슈인 AI에이전틱 분야에 대해서는
컴퓨팅 수요가 곧 매출이라는 점 역시 강조하며,
피지컬AI 및 로보틱스, 월드모델 관련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이하게도 스페이스X와 우주 데이터센터 관련 언급도 하는군요.
젠슨황은 자사의 제품군을 노드 단위로 제공하지 않고,
랙 단위로 판매하고 있음을 알리고,
열린 시스템으로 고객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 통합 설치가 가능함을 이야기 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젠슨황이 아무리 합리적인 방어를 해도
이렇게나 좋은 성적을 내고 있음에도...
기자를 통해 대변 되는 의문...
즉,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해 우려는 가시지 않는 듯 합니다.
지지난 분기, 지난 분기, 이번 분기...
아무리 반복해서 증명을 거듭해도 ... 계속해서 의문은 따라 붙는 것 같습니다.
덧) 로보틱스나 자율주행 관련 기업의 대규모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게 될 것임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