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0401
한 외국계은행 외환딜러는 "코스피 상승률이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이고
이란 핵 협상에 대한 기대도 있어 위험 선호 분위기가 강하다"며
"1,440원 위로 반등이 쉽지 않아 아래 방향으로 대거 롱스탑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롱스탑이 소화되면 반등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상단 레벨은 기존보다 30원가량 낮아졌다는 전망도 이어졌다.
서학개미 핑계가 아니라 실제로 규모가 엄청났습니다. 달러 환전 수요의 1/3을 서학개미가 담당했을 정도니깐요. 다만, 그것 때문에 환율 하방 압력이 없으니, 기업들도 수출대금 환전을 잘 안한거죠. 근데 이제 방향성이 한번 바뀌면 봇물터지듯이 쏟아지길 할겁니다.
은 1,700원대에 육박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대외적인 이유 때문일까요.
1600원대로 높아지면 수출이나 해외투자는 좋아지고 내수는 박살나는게 과거의 체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