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 귀찮아서 음성으로 제미나이야 oo가 xx하는 이야기 만들어서 들려줘~ 이런 식으로 몇 번 얘기했어요.
딸래미가 옆에서 몇 번 듣더니 재밌는아이야 oo 해줘~ 하고 얘기하네요 ㅋㅋ
제미나이라는 단어가 뭔지 모르니까 유추하다가 재밌는아이야 라고 얘기한 것 같은데... 많이 컸다 싶습니다 ㅋㅋ
ps. 혼자 빵 터지고 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나 구글에 재밌는아이 검색해보니 제미나이가 뜨네요...?!
타이핑 귀찮아서 음성으로 제미나이야 oo가 xx하는 이야기 만들어서 들려줘~ 이런 식으로 몇 번 얘기했어요.
딸래미가 옆에서 몇 번 듣더니 재밌는아이야 oo 해줘~ 하고 얘기하네요 ㅋㅋ
제미나이라는 단어가 뭔지 모르니까 유추하다가 재밌는아이야 라고 얘기한 것 같은데... 많이 컸다 싶습니다 ㅋㅋ
ps. 혼자 빵 터지고 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나 구글에 재밌는아이 검색해보니 제미나이가 뜨네요...?!
지름신을 없애는 방법 - 지른다
오케이꾸꾸야 날씨 알려줘
오케이꾸꾸 노래 틀어줘 이런거 안시켜도 하더라구요
아빠 오늘 추워? 내가 물어볼까?
오케이꾸꾸~ 이런 패턴입니다 ㅋㅋㅋ
구글 에미나이 그래서 제미나이
혼자 진지먹고 딴 얘기하는것 같은데..;;
어린 세대들은 인간보다 AI를 더 친밀하게 혹은 더 의존하게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어떤 질문을 해도 인간보다 (부모보다?) 더 다정하고 명확하고 더 똑똑한 답변을 줄수있으니.. ㅠ.ㅜ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명이 사회적 유대없이도 생존할수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서 사회적인 연결을 희미하게 만들어주었다면,
AI는 인간끼리의 유대와 교류도 필요없을수 있다는걸 증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