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갈등국면에서..... 유시민이 왜 필요한지..
왜 아직 유시민을 대신할 사람이 없는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느끼셨을껍니다.
유시민 작가의 참전으로.. 청와대나 정부에서 나오는 메세지가 많이 바꼈습니다.
유시민작가는 3가지 경고를했습니다
1. 김민석총리에 대한 경고입니다.
2. 정성호장관에 대한 경고입니다.
3. 공소취소모임에 대한 경고입니다.
1 총리 당권싸움 지금할때아니다. 권력싸움하는걸 뭐라하는게 아니다 너무 빠르고 반칙은쓰지마라.
2.정성호장관 검찰개혁 똑바로 해라.
3.계파정치하지마라.
1.김민석총리는 총리역할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일껍니다. (이언주 강득구 채현일등.. 죽은듯이 지낼껍니다)
2.정성호장관의 발언이 180도 바꼈습니다. (검찰개혁도 민주당원들이 원하는대로 갈껍니다)
3.홍보수석이 직접나와서 공취모 해산했으면 하는 뉘앙스로 말했습니다. (소멸할껍니다 )
이흐름은 이재명대통령님 의중이 담긴 흐름이라고 봐야합니다.
유시민작가의 참전을 쉽게 보면서.. 입털었던분들..
본인들이 생각하는거하고 반대로 갈껍니다....
유시민작가가.. 이해찬대표님 돌아가시고..
이해찬의 유지를 받들기위해 참전했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딱하더라구요!
부디..
뭘 놓치고 있었는지.. 본인이 편향되게 생각한건 없는지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또 이동형인가요?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남들 다 뭐라했던 합당제안에 대해 비판했던 오창석도 욕하고 최진봉도 욕하고 헬마도 욕하고 뭐 그냥 화풀이 대상인가요?
핀트잘못보고 아군 사격했으면 이 정도 비판은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오창석은 정부 산하 공공기관장인데 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보시진 않나요?
이동형이 성역은 아니고 까일일 있으면 까여야죠 그건 그 누구든 마찬가집니다
오창석도 까일일 있으면 까여야합니다
근데 이동형과 오창석이 왜 까이는지 아세요? 까일만한 일에 깠는데 지지자들이 악마화시키는겁니다
오창석 무보수 명예직으로 자리하나 있는거고 패널활동도 해도되는데 정청래 비판글에 비속어나 멸칭 같은게 있었나요?
그냥 정청래 까니깐 만만하니 잡돌이 하는거 아닌가요?
뭔가 우리 안에도 이낙엽계가 침투해서 분열시키는 거 아닌가 의심됩니다
SNS 통해서 이야기하는건
일 똑바로 못할때 지적하는거죠.
돌려 생각해보세요.
저글에 어디 지적이 있나요? 저 글에서 돌려 볼 글이 있나요?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직설적으로 총리를 응원하는 문구인데요.
그럼 공개적으로 총리 저격하고 깔까요?
저건 "지켜보고 있으니 잘좀하자~!" 딱 부드럽게 표현한거잖아요.
관심법이 대단하시네요.
숨은 메세지가 인보이세요? 희안하네.
선생님.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은 독서가 최선임니다. ^^
관심법은 문해력과 상관없어요. 이재명 대통령 처럼 전달이 확실한 정치인이 별로 없는데 굳이 자신의 뜻에 맞게 오역해서 주장하는것도 문해력인가요.
글의 맥락을 못 읽는게 문해력이 낮아서 그래요. 책 많이 읽으시면 늘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sns로 얘기하는건 일 못하는 사람을 지적한다고 생각을 하게되는건 책읽기로는 힘들것 같네요. 오히려 총리를 싫어하는 사람들 보라고 응원하는 글에 숨은 의미 운운하는걸 문해력이라고 하지 않죠. 단어의 뜻을 모르면 문해력도 의미없으니 사전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독서량이 부족한 사람들의 특징이 사전적 의미만 찾는거죠. 이재명 눈에 산불 원인 파악도 못하는 총리가 눈에 차겠습니까? 에둘러서 표현했는데 그마저도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겠죠.
대통령의 말이 어려우세요? 굳이 숨은 뜻이 있다고 왜곡해서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공격하려고 하니 하는 얘기입니다. 사전적 의미도 모르면서 계속 언급하니 얘기하는겁니다. 최강욱을 비롯하여 총리를 욕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니 총리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글을 오히려 총리를 깍아내리려고 오역을 해서 본인의 주장에 뒷받침 그만하세오. 독서량 부족하다는 뇌피셜로 그만 비아냥 대시고 계속 숨은뜻 많이 찾으세요.
어렵지 않아려. 생각을 하고 보시면 잘 볼수 있어요. 행간의 문장을 잘 이해하세여. 선생님께서도 하실수 있어요. 힘내세여. 화이팅
그런 편협한 뇌피셜은 혼자 하세요. 누군가를 싫어해서 아전인수 할 생각없어요. 관심법은 문해력으로 하는게 아니니까요.
그래도 책읽고 공부하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져요. 노력해보세여. ^^ 문해력은 관심법이 아니고 가져야할 필수 소양입니다.
계속 하는게 비아냥 밖에 없네요. 참 한심합니다. 문해력이란 단어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비아냥 대는거 말곤 기본소양도 없는사람이 필수소양 운운하는거 보니 당신은 노력해도 안되겠네요. 뇌피셜에 찌들어 있으시니까요. 외눈박이 세상엔 외눈박이가 정상일테니까요.이제 그만 놀아 드릴께요
그러세요.. 암튼 쉴때 책도 많이 읽으시고 소양 넓히는 시간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국무회의를 봐도...
합당문제도 결국은 지선 후에 잘 해결될 거로 봅니다.
당대표는 저는 누가 되어도 상관 없습니다.
댱원들이 뽑은 사람을 지지하면 되구요.
욕심을 내는 행위를 하였는가.?
입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유시민 작가님이
경고하실 정도면은,
김 민석을 다시보게 됩니다.
마치 문 전 대통령의 “윤석열은 우리 정부 검찰총장” 발언을 신의 한 수로 포장하던 그때 그 논리를 보는 듯해 기시감이 듭니다.
유시민 작가가 아니라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리하고 경고한 겁니다
불체포특권논란 황희, 문파 이진련, 쌍방울과 이화영부지사 조작 회유 가담 서민석과 전준철, 논란되는 인물들만 임명하고 부실한 인사추천 책임있는 이성윤을 검찰 조작기소 특위 위원장에 임명하면 진정성 있어 보여요?
그러니 의원들이 스스로 움직여 별도 모임을 만든 거죠.
애초에 진작 만들었어야 할 공식기구를 이제서야 만든 건데, 이걸 두고 무슨 유시민 작가의 큰 뜻이라니요.
오히려 김어준총수 유시민작가는
합당 무산 책임을 의원들 권력다툼, 김민석 총리 권력욕으로 몰아갔지만
정작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 악마화 흐름을 인지하고
사적 목적이 아니라 정부를 위한 홍보라고 직접 SNS로 짚었습니다. 근거 없는 악마화 하지 말라는 경고로 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언주에 대한 과도한 악마화도 같은 맥락이죠. 이 대통령이 이승만의 공로까지 언급한 걸 보면
이제 내부에서 벌어지는 무의미한 소모적 공격 그만 멈추라는 정리 메시지로 받아들이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요?
총수와 유작가님의 이번 합당 참전이 주는 교훈은 아무리 영향력이 큰 유시민 작가, 김어준 총수라도 명분과 절차 없이 밀어붙이는 정치 설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거로 봐야 맞죠
김민석에게 무산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권력다툼으로 포장하니 본질이 안 보이는 겁니다.
오죽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악마화하지 말라고 메시지를 남겼겠어요?
이제 국민들 눈높이도 많이 높아졌어요. 권력다툼이니 뭐니
허수아비 때리기 할 게 아니라
능력 검증도 안 된 후보 꽃길 깔아 함부로 링 위에 올릴 생각 말고 실력으로 증명해서 정정당당하게 올라오게 '그냥' 두면 됩니다.
요즘 김 어준, 심지어는 유시민 작가까지 과격한 언사랄까,
조금 의아해하는 면도 있었거든요.
물론 유시민,김 어준 총수는 까방권을 보유한 분들이기는 한데,
김 어준 총수도 과거에 이재명 경기지사 선거시절 오해를 하는
실수도 저질렀기에 요..
물론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한 이른바 친명/뉴이재명 세력이 새로운 진보의 대안이냐... 저는 그렇게 보지도 않습니다. 친문/친명, 정청래/이재명, 김어준/이동형.... 두 세력 모두 진영만 다를뿐 추구하는 정책이나 이념은 크게 다른거 같지도 않고. 서로의 대안이라기보단 그냥 사람만 교체되는 싸움인거 같습니다. 현 민주당의 내전을 통해 과연 국민들이 뭘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더군요. (물론 제 직감이 틀릴수도 있습니다)
?? 그 단편은 대체 어떤 단편을 말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진보정치 전체를 아우르는 단편이, 권력 생기니 계파만들려 나오는 인간들보다 나쁜게 뭘까싶고
유시민도 자기말을 할수있죠. 목소리크게 말하는 사람중에 제일 합리적인 의견인데요.
이런 의견조차 말못하게 하면 누구 의견만 들으시려고요?
이런적이 있었나요? 혹시 링크가 있을까요.
ㅈㅅ합니다 댓글 늦게 봤네요!!
민주당이 아닌 조국혁신당 대표 차기 대권 밀어주느라 계속 띄워주시는 분들..
더이상 내부 분열 안된다면서 글올려놓고 다시 뒤통수 치면서 총리와 현직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 공격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정권 초기에 전 국민의 80%가 넘는 지지율을 받고, 180석 의석 확보하고도 정권 말에 비토층이 국민 절반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비토층이 하도 많아서 친문들 민주당에서 싹다 밀려난거 다 아는 사실아닌가요?
어떻게 해서든 민주당으로 들어와서 당 장악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조국혁신당 키워서 총선과 대선 알아서 준비하세요.
그리고 일련의 분란 접어두고 가자고 하자면서도 돌려까기식으로 계속 분란글을 적으시는것도 앞뒤가 맞지않고요,
시작은 당청 갈등. 보완수사권 등
정성호, 김민석은 대통령의 뜻이죠
보완수사권은 정청래가 반대하죠
세가 부족한 정청래를 청와대가 깝니다
초반엔 정청래가 미쳤나 했지만, 청와대가 문제죠
친명에 끼지못한 이언주 등은 정청래를 깝니다
수가 부족한 정청래는 조국도 참전시킵니다
친명에 붙고 싶은 초선위원을 주축으로 공취모 등장
이 와중에 송영길 등장
당청갈등을 잠재우고 싶은 청와대는 정청래, 송영길에 부정적이니 김민석을 차기 당대표로 밉니다
이 모든 일들에서 책임은 대통령
차마 대통령을 까지 못하는 유시민은 정성호, 김민석을 빗대말하죠. 다 알면서도 이동형은 대통령의 똥파리가 되죠
많은 민주시민들도 대통령대신 다른 사람을 깝니다
차마 대통령을 말하지 못합니다
이번에 송영길 복당과 계양을 회복이 되지 않으면
저는 이재명 지지를 하지 않으렵니다
최근의 몇달간 사태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중요할때 이렇게 제 역할을 해줄 어른이 있다는건 좋네요.
몇 안남은 사람들 다 내보내고 대체 뭘하려고 그러는건지.....문파나 뉴재명이나 참내 싶네요.
친하다가도 말한마디에 수틀리면 주먹질 하는 인간들 이였는데...
수많은 이슈중 생각이 하나 다르면 적으로 치부하는 극단주의자들 정말 싫어요.
그중 가장 공감하는사람이 법무장관입니다.
도데체 이분은 검찰을 개혁하려는건지, 아니면, 검찰을 보호하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귀하신분들 많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유시민작가, 김어준총수,
국민곁에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오래토록 뵐수있길 매일 기도합니다.
뉴이재명 지지자에 귀기울이지 않은 무조건적인 부정적 반응도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이끌어온 답답했던 민주당
이상한 인사가 반복되어온 데 대한 무설명 등
정청래 당대표 뒤에 뭐가 있는가 싶은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웠습니다.
이제라도 정청래 당대표는 법사위원장 사이다 시절로 돌아가야 합니다.
유시민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이제는 언론 권력이 돼버린 김어준은 눈여겨 봐야할 대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주변에는 양정철을 비롯한 친 수박세력이 함께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앞세워 기득권 유지를 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민주당의 주류이자 기득권이 돼버린 586 운동권 세력은 이제 물러나야 합니다. 새로운 민주당 주류가 형성되게끔 젊은 세대에게 점차 자리를 만들어주고 물러나야 합니다.
왕수박 이낙연 같은 추한 모습으로 물러나서는 안됩니다.
무엇보다 입법부는 입법부 답게 법안으로 보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