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의 언어를 사용하고
참고
참고
참았다는 점입니다.
가볍고 유쾌한 정치인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중요한일을 같이 할 수 있을 것같은 신뢰감이 생기더라구요.
법사위원장때도 그렇고
당대표도 그렇고
의외로 진중하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동지의 언어를 사용하고
참고
참고
참았다는 점입니다.
가볍고 유쾌한 정치인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중요한일을 같이 할 수 있을 것같은 신뢰감이 생기더라구요.
법사위원장때도 그렇고
당대표도 그렇고
의외로 진중하게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정청래는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원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을 사랑하는사람입니다.
정청래대표의 마음까지는 모르겠으나 당대표로서의 능력은 부족합니다.
앞장서서 사태 수습했죠!
너무 나간 언행으로 여론이 안좋아 지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정정했슴.
사과를 요구한 민주당원들에게 니편내편을 나눠서 차별하거나, 고소 한다고 도 안했슴.
정청래가 잘 못 한거 맞고 사과 했고 그 뒤로 정청래 욕 누가하나요?
지금보세요 합당찬성파들이 온갖 곳을 쑤시고다니며 김민석 악마화 하고 다니는데요
그럼 2절에서 끝냈어야죠
4절까지 다 부르고나서 이런소리한다구요?
한번 불러드릴까요? 노랫말 많이 있는데요
김민석을 비판할 요소가 있다면 비판해도 됩니다 그런데 지금 김민석이 비판받는건을 보면 노룩악수니, 코스피 수치 틀렸니 이런것들이에요
차라리 정성호처럼 이재명의 검찰 이런 실수가 있으면 그부분을 비판하는게 당연한건데 지금 김민석은 크리티컬한 실수가 아닌 자잘자잘한걸로 악마화 시키니깐 그런겁니다
저도 오랜 지지자인데 비판할 껀덕지가 있으면 비판해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신뢰하는 사람이라고 비판받아야할 걸 오히려 감싸고 비판하는자들을 갈라치기, 세력화하여 배척하는 행태를 꼬집고자 한것입니다
그건 '썰'이죠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누가누가 그렇다더라 만으로 까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죠..
그래서 전 누가 됐든 확인이 안된 사실로 까는건 지양합니다. 확인되고 나서 까도 충분하구요
김민석이 까이는것도 의혹 내지 음모론에 근거하여 티끌하나 잡아내서 확대 하는것 밖에 안되고
정청래도 마찬가집니다. 합당제안에 잘못을 인정했으니 그걸로 끝인거죠 더 왈가월부 할 사항이 아닌데도
일부 지지자들은 서로를 못잡아먹어 안달나 보입니다.
합당사태에 대한 화풀이도 2절 정도만 해야죠..
지금 한 4절 정도는 간듯
욕많이 먹는 사람들은 당원과 지지자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 사람인듯요. (aka 추미애)
욕덜먹는 사람들은, 끼리끼리 밀어주고 의뭉스런 사람들...
이런 정치인과 지지자들은 투표를 싫어해요. (못이기니까)
그래도 메모들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이 난리에도 굳건하게 잘버티네요
동지는 통수 치는데만 쓰는데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