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보고서에 아예, 넣었습니다.

US $1조를 넘으면 시가총액 약 1440조원 정도 되는데 현재 1204조원입니다. 주가가 약 24.5만원이면 달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의 AI데이타센터 공급망도 갱신했습니다.
NVDA/Google(AVGO/Mediatek)/META/MSFT/META/AMZN까지 폭넓게 적용가능하나 Mediatek/MRVL공급망은 대만/일본 기업이 많은 것으로 예상중입니다.

AVGO, MRVL 컨퍼런스 콜에서 구리 케이블(AES)사용이 26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밝혀, CRDO, ALAB 모멘텀은 2026년까지는 살아남는 것이 확실하고 27년에도 기존 수요로 살아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AES는 DSP와 관련 S/W수요가 있지만 GLW 광케이블은 DSP와 S/W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28~30년 이후에는 CPO/NPO, I/O Optical 제품으로 다각화해야 합니다. 현재에도 제품이 있지만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SerDes/PHY 기술이 있는 ALAB은 협업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S26에 탑재될 DRAM이 삼성과 MU것을 50:50 비중을 탑재할 정도로 가격/수급 결정이 어려운가 봅니다.
EWY RSI가 80을 넘었는데도 조정다운 조정없이 달려가고 있어 미국인들도 혀를 두를지경입니다.
미국시장이 6800근처로 내려가도 대기 매수세가 많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근에 본 28조 EWY유입에 이어 매일 약 1조원이 유입되는 것으로 파악중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목표가 최고가는 삼성전자 34만원, SK하이닉스 17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액면가 차이가 10배라 삼성전자 주가는 저 세상으로 가는 중입니다.
제 기억에 남은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 최고치 240조~245조 내외
SK하이닉스 26년 영업이익 전망 최고치 180조~198조 내외....매주 상승해서 갱신하기조차 어려울 지경입니다.
이것때문에 주가가 상승해도 계속 상승하는 이유라고 판단합니다.
문제는 단기간에 상승폭이 크고 200일, 일목균형표 기준선 이격도가 커졌고 블린저밴드 상한선을 벗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장이 6750선까지 연속해서 하락해야 그나마 멈출 것 같은데 현재로는 빠져도 6800선으로 보이고 연속 3일 같은 하락이 나와야 국장에 반영될까 ?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쎈 장세입니다. 5일선/일목균형표 전환선을 장중 잠시깨도 바로 복귀하는 장세입니다.
현재 위치가 높은 위치라 5일선, 일목균형표 전환선 종가로 깨면 일단 보유비중을 줄 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장기간 보유한다면, 하락해도 큰 손실은 없을 것 같은데 여유 자금이 아닌 큰 자금을 쏟아붓는 분들이 나올것이기에......
하루에 10만원 이상 금액이상 신규 증권계좌 개설이 8만계좌를 넘는다는 통계도 있는 것으로 보아 약 1억 활동 계좌가 있는 것으로 파악중입니다.
인생에 3-4번 오는 활황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가 클 것으로 봅니다.
p.s
우리나라 출산율이 2025년에는 1년 전 0.75에서 0.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SMH 주봉

200일 이동평균선(200SMA) 이격도로 보는 세계 증시


네, 조정없이 달리기만 하는 중인데 영업이익/순이익 규모/EPS 상승율이 좋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주가에 반영되는 것이 DRAM/NAND 가격하락이 조금만 있어도 하락을 불러올까 걱정스럽습니다.
수많은 공장들에도 클라우드 혹은 엣지 레벨의 서버들이 들어가고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를 비롯 IOT 장비나 애기들 장난감 까지 AI가 들어갑니다.
특히 휴머노이드쪽의 모델 발달이 급격하게 가속하기에 조만간 수억대의 휴머노이드가 깔리며 차량보다 더욱 강력한 파워의 프로세서가 필요하게 됩니다.
특히 최근 엔트로픽 사태로 고객의 데이터 탈취 가능성이 대두된 지금 아이디어로 승부하거나 프롬프트가 노출되거나 간접적으로 학습되는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스포가 중요한 산업들은 자체적으로 모델만 구매하고 오프라인으로 AI를 돌리게 될듯합니다.
그리고 국가 대항 사이버전이 격화 되며, 특히 가상 자산과 금융권 붕괴를 위해 제로데이 취약점을 AI가 자체 발굴하고 공격시도를 감행하기에 모두가 하루 빨리 AGI ASI를 달성하기 위해 더큰 더많은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나..
이것들이 무한 수명이 아니기에 계속 교체를 해줘야 하는 형국이지요.. 마치 스마트폰이 메모리들의(램,플래쉬) 수요를 영구적으로 늘린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