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6/0000134491?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7010?sid=104
어제 대통령의 발언에 이어서 오늘은 과방위에서 의원들과 방미통위가 한번 더 대책을 이야기 했네요.
제티비씨는 눈물을 머금고 이제 반값가까이 할인해서 재판매하는수밖에 없을겁니다.
여론도 안좋은데 언론이랑 대통령과 국회에서까지 독점 비판하면서 이렇게 반응이 안좋으니까요.
독점 가면 재판매 반값에 파는것보다 더 망해버립니다.
그러니 이제는 지상파가 더 우위에 서버린듯.
적극 하는 척 가격 깎으려고만 한다고 봅니다
한국 국대 경기 시간대 빼곤
새벽 1,4,7,11시 이렇게가 메인인데,
시청률 나오기도, 광고 판매히기도 애매하죠.
LA 올림픽도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라고 합니다.메달경기 프라임 시간대는 당연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일것 같네요.
보기 힘든 시간대는 다들 네이버로 볼것 같습니다.
국제스포츠행사 관심 자체가 줄고있긴하지만 아직까지 월드컵은 그나마 먹히는 대회라서......
사실 2014까지는 김연아의 등장이 컸고 2018은 자국개최라 관심도가 있었지만 그정도를 제외하면 원래 국민들이 큰 관심은 없었던 대회라......그나마 우리나라가 메달좀 따는 빙상정도가 관심받는 수준이어서...
결정적으로 붐업문제도 있고 제티비씨는 유튜브 채널에 하이라이트도 못올리고 네이버에게 줬습니다.
지상파 3사가 선수들 노력이 안 알려진다, 분위기가 안 산다 타령하는데, 그들이 진정으로 선수들 노력을 알아주려 했다면 없는 영상 긁어모아다가 보도하는거라도 지속했겠지 지금 처럼 입꾹닫 했을거라고 생각 안 합니다.
그냥 거대 언론 기업끼리 기싸움하는걸로 보이고, 따라서 이게 정책적으로 개입할 문제라곤 안 보여요.
기싸움인것도 맞습니다만 올림픽 저작권도 기자파견도 굉장히 까다롭고 제한적이라 타방송사가 취급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티비씨도 4분이상만 보도만 무료라는데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예능 특집도 한계가 있구요.
그리고 국민들이 어떤 플랫폼을 선호하는지 알면서도 불편하게 네이버에만 하이라이트 권한을 준것도 큰 실책입니다.
타방송사는 이러지 않았어요 단 한번도.
일단 대통령까지 나서서 비판한 이상 이제는 어느 방송사도 독점 불가능합니다.스브스 독점 논란때도 방미통위가 개입해서 일단락됐죠.
4대 메이저대회는 95% 가구 이상 시청가능한 채널에서만 중계 가능하게한 법도 IB스포츠 사태때 생겼습니다.
제티비씨는 이제 안팔면 더 큰 손해입니다.싸게라도 팔아야만 욕도 덜먹을거에요.
또한 제티비씨는 지상파 각각 따로 협상하려한게 잘못됐습니다.그래서 경쟁자 줄이려는 모양새니 지상파가 더 똘똘 뭉치게된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