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백기' 반포 대장 아파트 6억 뚝…집값 하락 신호탄?
1시간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던
서울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최근 몸값을
수억원 낮춘
'하락 거래'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과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압박 메시지가 맞물리면서
대한민국
부동산의 '풍향계'로 불리는
강남 상급지 아파트 가격이
하락 전환할지 주목된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전용 84㎡는 최근
....
이같은 분위기는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6일 기준)
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1% 오르는 데 그쳤다.
지난해 1월 13일(0%) 이후
55주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이 대통령의
부동산 발언(1월 23일) 직전인
1월 셋째주(0.2%)와
비교하면
상승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
호가를 수억원씩 낮춘
매물도
속속 등장하는 분위기다.
잠원동의
또 다른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메이플자이 전용
.....
다주택자들이
하나둘 매물을 내놓으면서
시장
전체 매물는 빠르게 늘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333건이다.
이 대통령이 다
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언급한
1월 23일의
5만6219건에 비해
25.1% 불어난 수준이다.
이 기간
전국에서
매물이
두자릿수 이상 늘어난 곳은
서울이 유일하다.
서울의 매물 증가율은
전국 2위인
경기(7.1%)와도 차이가 상당하다.
....
....
서울....아파트...
매물....
두자릿수...비율...
증가...수치가....
부동산...정책이....
시장에...통했다는...것을...
알려주고..있다는..요...
제거 하는 과정인데
제목장사로 "백기" 이딴 말쓰는
기래기들 유주택자 탄압하는 정부
프레임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