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자의 폭발적인 증가로 소비자 자체가 사라지고 있고, 기업은 망하고 국가가 기업을 매입해서 기술력이 국가단위로 더 커진다면, 소수가 된 국민들을 훨씬 더 통제하기 쉬워질 것 같습니다.
소설속의 ai 빅 브라더가 군중을 통제하게 되면 정치적인 성향 역시 통제 가능해질거 같고, 민주주의가 필요 없는 세상에 될 것 같기도 합니다. ai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되니까요.
아니면 기업 자체가 국가권력처럼 군림하게 되어 게임 사이버펑크 세계관처럼 지구를 지배하게 될 것 같기도 하네요.
타락한 귀족이 되거나, 콜롬부스처럼 미친(?)놈이 되거나.. 하면서 살겁니다.
기본소득이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순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있는데, 그게 ai시대에선 어떻게 표현이 될지..
전 우주시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발전해 나가야 할듯.
다만 공산주의가 아닌 또다른 이름이겠죠
AI가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AI에 기대기 시작할꺼고
AI에 코드를 집어넣는건 극소수의 몇명으로 제한될꺼구요
사람들은 그것을 정답이라 믿고 사는 세상이 멀지 않았습니다
계층구조는 이제 넘을수 없는 벽이 될것입니다
벌써 사람들이 생각을 안하고 ai가 하는말을 붙여넣기 하고 있습니다
더발전하고 세대가 지난다면 안봐도 뻔하죠
ai에 민주주의 코드를 집어넣어도 순식간에 연산을 해서 결과를 도출해 낼테니.. 진짜 ai가 시키는대로 하는 세상이 올거 같긴 하네요.
굳이 지구에 있을 이유가 없죠,
모든게 ai가 해결해주는데 지구에서 아웅다웅하는거 보단 월드쉽 몰고 우주로 퍼지는게 낫죠.
눈을 우주로 돌려야..
제일 먼저 우주로 진출하게 될 인류는 어떤 사람들일까요?
엄청나게 위험한 일인데, 스타크래프트 테란 연합처럼 범죄자들이 우주로 추방되게 될지..
ai가 모든걸 해결해 주는 시대엔 어떤 새로운 범죄가 생겨날지도 상상이 되네요. ai의 체계에 반대하는 아나키스트들이 대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가장 무서운 사실은 ai혁명으로 가장 극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에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 라는 것 같네요.
기업자본주의의 끝판왕이 미국의 ai 판도를 지휘하고 있으니.. 나중에 울트론같은 ai트럼프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자본가의 자본은 항상 본인들의 자본 독점을 추구했지 대중을 위한 자본 분배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고, 이를 구조화하고자 했던 건 20세기 초 막스 외 없었고, 그렇기에 막스가 20세기 위인 10인에 유일하게 사회학자로 들어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끝은 실패였죠.
ai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소득을 위해 자본가들이 ai에 투자하는 게 아닙니다. ai 기술독점이 자본 독점을 일치할 때 ai에 투자하는 것이고, 그것이 ai 기술 발전이나 기본소득과 같이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본 투자에 기준이 아니며 자본의 집중화, 그리고 이를 위한 경영적 판단을 위한 시기, 자본 규모, 자본 분배를 고민할 뿐이고, 이를 더 독점적 구조를 만들기 위해 ai 기술자 뿐 아니라 법률, 기획, 재무 등 엘리트를 뽑아서 쓰는 것이고 여기에 더 고민하고 투자하고 있죠.
한정된 재화를 더 많이 갖기 위해서?
한정된 용역을 더 갖기 위해서?
ai와 로봇은 근간을 바꿉니다
용역을 대체하니
재화는 더이상 유통되지 않습니다
생산자는 ai와 로봇이고 그들은 돈이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는 인간이고 그들은 노동이 없어 재화를 얻을 수 없고 지불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화폐는 종이쪼가리 일뿐이고 그 어떤 의미조차 없어질겁니다
무형의 가상자산에 현실의 화폐를 쏟아부엇듯
그 반대로 현실의 화폐가 없어진대도 어느정도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기업들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ai를 풀기 시작할 것이고 그들이 경쟁하다 보면 결국 하나의 거대한 ai만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막스가 사회학자로 남았듯이, 거대한 ai의 데이터에 자본 분배의 중요성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를 바랄 수 밖에 없겠네요 ㅠㅠ
지금 ai를 만드는 모든 회사는 자사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중이 아니라 자기가 속한 회사를 위해 ai를 디자인하고
회사의 이득을 위해 로봇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성자가 ai를 만들고 있는게 아닙니다 삼성 하이닉스 구글 이런 굴지의 대기업들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철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쟁이 불가능하다면 인간은 소득을 얻을 수 없죠
중간단계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끝에서 보는 시점에서요
그게 10년 혹은 5년 또는 3년이라는거죠
끝에서 보는 시점은 아예 계급화가 진행이 끝나있을것이고
메인스트림에 진입한 사람과 아닌사람으로 나뉘어 있을겁니다
기업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 움직입니다
끝의 단계는 소수의 빅브라더가 만든 세상속에서 그들이 입력한 알고리즘 대로 살아갈겁니다
누군가 위에서 군림한다는건 마약이상의 중독성이 있는 일이니까요
막말로 푸틴은 다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도 더큰 이득을 위해 전쟁을 벌입니다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ai 발전에 최선두에 서있다면 안봐도 뻔한 결과겠죠
세상을 내맘대로 주무를수 있는것 만큼 재밌는게 있을까요
Ai를 만드는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인간임을 잊어선 안됩니다
계급화가 있긴하되 두종류일거죠
한종류는 극소수일테구요
다른 한종류가 보편적 인류겠죠
극소수가 보편적인류에게 인간적인 삶을 누리게 해준다면 파라다이스고
비인간적인 삶을 누리게 해준다면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의 삶일겁니다
그 소수는 어떤 삶을 선택할까요
이승만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윤석열같은 선택일까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선택일까요
사실 그 어느쪽도 민중을 잘살게하는 목적을 갖고 움직였으니 주변의 지지를 얻어서 그 자리에 오른것이지 시민의 비인간적인 삶이 목표는 아니었을겁니다
한정된 재화를 더 많이 갖기 위해서?
한정된 용역을 더 갖기 위해서?
-> 그게 신석기 이후 잉여가치에 대한 야만성은 현대 자본주의 속성에 그대로 계승되어왔고, 자본의 독점은 자본가의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라 설득이나 이해가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일반인 관점입니다.
ai와 로봇은 근간을 바꿉니다
용역을 대체하니
재화는 더이상 유통되지 않습니다
생산자는 ai와 로봇이고 그들은 돈이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는 인간이고 그들은 노동이 없어 재화를 얻을 수 없고 지불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화폐는 종이쪼가리 일뿐이고 그 어떤 의미조차 없어질겁니다
무형의 가상자산에 현실의 화폐를 쏟아부엇듯
그 반대로 현실의 화폐가 없어진대도 어느정도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재화가 유통되지 않는 패러다임이 바뀐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지만 설사 그런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난다고 해도 최소한 현존하는 인류는 경험하지 못할 겁니다. 이유는 국가간 ai 기술 격차로 잉여가치의 분배 문제는 신석기 시대부터 이미 존재해왔고, 이 잉여가치에 대한 국가간 배분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서는 재화의 수명 소실이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뿐만아니라 국각간 배분 문제는 국가간 경제 통합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실패는 이미 유럽에서 보았고, 결국엔 국가간 경제 규모 격차가 상대적 경제 약소국들의 인플레이션만 더 가중시키는 문제를 지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유럽의 정신을 공유한다는 유럽에서조차 실패한 것을 어떠한 동력없이 막연히 SF 영화 수준으로 경제 통합이 이루어져 재화가 사라진다는 논리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인간은 위조지폐를 생산하는 공장의 주주로 있고
로봇은 위조지폐 생산에 노동력을 제공해주고
로봇은 댓가로 생산된 위조지폐를 지급받고
인간은 남은 위조지폐로 다른 로봇에게 지불해서 노동력과 의식주를 해결하는 루틴
여기서 로봇에게 의미없다 보이는 위조지폐를 빼면 그게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미래죠
우리 거의 모두가 실직을 하게 되면 이 시스템은 붕괴되고, 부자라는 사람들도 그 부를 유지할 방법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그래서 부자들이 '착해서'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기본소득을 보장해 줄것으로 봅니다.
정확히는 본인의 자산으로 로봇에 투자하고 (주식처럼) 그 로봇이 생산하는 잉여 자원으로 살아가는 시스템이 될걸로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