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말씀 하셨고,
저도 이제 좀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또 언젠가 갈등?이 올것이고, 그때 잘 해결했으면 합니다.
매불쇼도 다들 일단 넘어가지는 분위기네요.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더라도 우리끼리 계속 더크게 싸울 필요는 없죠.
다만, 이언주는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최욱님이 억울해 하는건 종종 봤는데, 이번에는 좀 빡친 느낌이네요.
이언주가 리박스쿨에서 했던 말들이 끔찍하게 들립니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겠지요. 민주당이 과거에 그래왔던 것처럼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51044001
공취모는 해산해야죠
그런데도 공취모는 별개 조직으로 남겠다네요. 계파 동아리 맞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최근 이슈가 불거진 이후 사람들이 여기로 몰려서 기존 내던 목소리까지 퇴색된거고요.
계속 주장해오던 의원이라 저 모임에 아무도 안남아도 저 주장은 계속 할거에요. 아무도 저 얘기 안 들어줄때도 저 얘기 쭉 했었습니다.
소위 계파 갈등이란 이슈가 없을 때부터 계속 저 주장을 해왔는데 윗 댓글을 보니 계파 갈등의 실질적 주도자가 되어있네요.
영상 한번만 보시길 바랍니다
이재명 대표가 데려와서 참았던거지
오랜 민주당원들이 바보라서 꼰대라서 이언주를 미워하는게 아니에요
이언주는 매불쇼 나와서 본인의 과를 사과하고 사실을 말했어야 했습니다
근데 의문을 가지는 당원들에게
법적 대응을 꺼냈어요
이게 민주당 최고위원이 할 일이 맞을까요 ?
어차피 당원들이 심판할겁니다.
박성준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