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4490?sid=100 짧은 기간이지만 성찰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농담 따먹기 같은 방식이어도 아닌건 아닌거니까요. 더는 부정적인 이슈들로 뉴스에 오르내리지 않기를.
과거의 김부선 사건을 통해서.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