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가 없는 캐릭터 2편 >
당시 아토피초초중증으로 집에 유배되었을때인데
큰 형님 친구분이 준 고생한다고 게임이나 하라며 가져다 준 디아블로 시디.
지금에서보면 제 인생에서 엄청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블리자드 바이럴 아닙니다. ㅜ_ㅜ








< 미래가 없는 캐릭터 2편 >
당시 아토피초초중증으로 집에 유배되었을때인데
큰 형님 친구분이 준 고생한다고 게임이나 하라며 가져다 준 디아블로 시디.
지금에서보면 제 인생에서 엄청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블리자드 바이럴 아닙니다. ㅜ_ㅜ
중독 되느냐
회복의 수단이 되느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에 따라 다르죠.
저도 힘들때 게임하면서
회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이번 DLC덕분에 25년만에 처음으로 자룬을 득했네요. JAH가 뭐지 했다는 ...
100일 휴가 나오니 친구집에 있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디아1~4까지 이어지는 호갱입니다. ㅠㅜ
이번에 악마술사 사서 한두시간 해봤는데 옛날만큼 불타오르지 않네요
게임을 잘하지는 못했는데, 좋아는 했습니다.
어느 집 문을 열었을 때, 부처(도살자)님이 우다다다 달려올 때의 공포는 레알이었습니다.
으... 그 때의 공포를 저와 제 친구들은 잊지 못하고 있네요. 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문을 열었더니 도살장 칼을 들고 엄청난 스피드로 쫓아왔었던.....
그 상황에서 친구 한 넘이 지 혼자 살겠다고 캐릭터끼리는 서로 통과가 안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몸으로 문을 막는 바람에 다 죽고, 결국은 살아남은 한 넘이 죽은 친구들 아이템마저 집어 먹었었다는.....
30년 전 일인데, 지금도 친구들이랑 술마시면 가끔 그 얘기 한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