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나.... 지금 기자회견 또 했군요.
또 뉴진스 이용해 먹는데...
뉴진스를 위해 k팝을 위해 자기가 255억 포기 할테니 자기한테 걸린 소송 다 취하해라.
그럼 자긴 아티스트로 아이돌 만들면서 편하게 살면서 뵙겠다?
참 구차 하고 실제로 저렇게 믿고 있을 거라 생각 하니 소름 돋는군요.
언론에 일본 정치 집안 부자 만나고 뉴진스 만나게 하고
홍콩 공연 뉴진스 나가게 하고 중국자본 공연 내막
뉴진스 인터뷰 계약해지 종영, 개입 인터뷰 뒤에서 한짓 언론에 슬슬 나오기 시작아니
이런 식으로 나오는군요.
그리고 뻔합니다.
하이브가 안해주면 안해준걸로 또 여론몰이 하겠죠.
자기는 이렇게 까지 하는데 하이브가 나쁜넘들이다 라고..
사고 방식, 뇌 상태가 김건희 하고 동급이고
김건희가 사회 암적인 존재 인거랑 똑같네요.
이 패턴도 이제 지겹도록 우려먹어서 먹히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
어쨌든 하이브는 탬퍼링 시도에 대해 본보기 사례를 확고히 만들어야 하니 합의할 이유가 없죠.
어차피 가장 중요한 “전속계약 확인의 소”는 하이브 측이 이미 승소 확정한 상태구요. 😁
하이브가 취소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1심에서 모든 항목을 다 기각당했는데 무슨 수로 2심을 이기겠나요 ㅋㅋ
때마침 귀족할아버지 기사도 나왔네용
255억이라는 돈을 그냥 안 받을리가 없죠.
하이브는 저 돈 아껴서 뉴진스 활동시키면 소송비용도 아끼고 돈도 벌텐데 방시혁 자존심 하나에 돈을 얼마나 버리는건지 진짜 한심합니다.
진짜 엄마는 아이를 가르지 않는다던 탈무드의 가르침이 생각나네요.
풋옵션 소송 1심에서 이긴거고, 나머지 소송은 1심 진행도 전인거 잘 아시잖아요.
풋옵션 소송처럼 본인이 이길거란 확신이 있으면 과연 오늘 기자회견을 했을까 싶은데요.
250억 아껴서 뉴진스 지원해라? 지난 12월 에 하이브가 민앞으로 건 소송 금액은 430억원대 입니다.
이거말고도 민앞으로 다른 소송이 더 걸려있어요. 누가 돈아껴야 하고 누가 더 손해일까요.
혹시 희진 본인 이신가요?
그냥 두고 보세요 그럼.. 누가 이길지.
처음부터 다 하이브가 이긴다더니 민 관련해서 이긴게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ㅎㅎ
이제 더 이상 하이브와 그 옹호자들에게 남은건 이런 인신공격과 비아냥밖에 없는 거군요.
그러려니 합니다. 처음부터 민희진이 잘못한게 없으니 악마화 하는거 말곤 방법이 없었겠지요.
; - )
뉴진스를 아낀다면 뉴진스를 언급하지 않는게 도와주는거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진짜 엄마는 아이를 가르지 않는데 가르는 상황을 만든게 애초에 이 분 아니었나요.
400억은 민희진 앞으로 건게 아니라, 다니엘,모친,민희진의 무단이탈 개입의혹에 관한 연대책임을 전제로한 민사소송입니다.소송에서 개입정황에 따라 귀책이나 비율이 정해지고요.
하이브가 건게 400억이지 법원에서 모두 인정받는게 아닙니다. 개입정황이 행여 밝혀진다해도, 무단이탈을 하기전 회사에서 이미 수익을 정산한 기여분과 무단이탈의 근거가 되는 대표의 해임이 정당했는지, 억지프레임과 법정분쟁에 의한 참작의 사유가 있었는지등의 종합적인 판단이 들어가 감액이 됩니다.
선례로 봤을때 회사측에서 소송한 대금의 10%~70%까지 인정된 판례들이 있습니다. 민사는 보통 조정이 되죠
때문에 400억 막으려 250억 태운다는건 과도한 단정입니다. 최소한 민희진은 풋옵션 대금을 지키면 금전적으로 대응이 가능하죠. 본인 하나의 살길보다는 뉴진스 등 전체를 생각하는 기조인건 맞다고 봅니다.
이상한 편견에 사로잡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안다고 착각하는 것보다 이렇게 큰 사건 위주로. 결과로 보는게 더 명확할때가 있답니다. 결국 이런 결론을 만들어낸건 누구 때문인가요.
구체적인 것은 알기 싫고 내가 봤을 때는 잘못된 것 같고. 그럼 비난해야지. 그런데 알고보니 본인이 잘못된 것 이라면? 그 비난에 대해서 수습이나 가능합니까? 행동의 앞뒤를 판단하는 것이 사고입니다. 사고없이 행동하는 것에 거리낌 없으시다면 말리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확신에 가득차서 말씀하시는건 흐엑님 아니신가 싶은데요. 난 알고 난 노력했으니 난 이렇게 말해도 돼인가요?
그리고 제가 엄청난 비난을 했을까요? 수습하고 그럴만큼? 음...
판결문 몇개 읽고 알려고 노력하신게 객관적으로 알려고 노력하신건가요? 아니면 민희진 편들려고 노력하신걸까요? 음. 위에도 적었지만 큰 흐름만 보면 최소 쌍방이지 지금 뉴진스 자꾸언급하며 언플하는건 저쪽으로 보이는데요.
말리지 않으셔도 돼요. 그리고 흐엑님도 저도. 누구나 다 마음대로 한답니다. 흐엑님도 마음대로 댓글 다신 것처럼요. ㅋㅋㅋㅋㅋㅋ
재밌으신 분이네용
큰 흐름으로 보면 최소 쌍방이라는건 누구 의견입니까? 본인 생각과 마음이 그렇다고 하나요? 민희진과 하이브의 소송에서 하이브가 이긴게 없는데, 관련 판단이 나온 재판이 3개입니다. 이 중에서 하이브가 이긴거 하나도 없습니다.
민천지니 뭐니, 혹은 사회생활 안해본 사람들이라느니 감정적이라느니 다들 이럴때는 아주 신나셨죠? 그리고 겨우 모르면 알고 말해라는 말에는 긁혀서 아주....
그리고 피장파장은 이럴 때 쓰는거 아닙니다. 조롱에 동조할거면 그만큼 준비는 하세요. 준비가 안되셨으면, 일기장이라고 오래된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거듭말씀 드리지만, 잘 모르는데 떠드는 사람이라는거 본인이 스스로 말씀하신 겁니다.
모르면 아는게 정상적인 판단이라면 모르면 닥치라고 하는건 정상적인건가 싶고여. 모르는거 다 알려면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우선순위라는걸 둡니다.
쌍방이라는건 제 판단 아닌가요? 자꾸 뭘 이상한걸 짚으시고 혼자 신나서 떠드시는지;;; 당연히 제 판단이고 판결을 다 민희진이 이겨도 저는 다르게 판단할 수 있는거고여.
제가 보기엔 님이 더 신나보여요. 조롱하는데 준비까지해야 할까요? ㅠㅠ 댓글 하나 남기기 빡세군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잘 몰라요. 근데 님이 뭘 아는지도 전혀 모르겠네요; 제가 아는 수준의 말씀만 하시는데...
재밌네요
본인이 모르는데 말한다고 해서, 모르면 알라고 했을 뿐입니다? 아는게 나쁜건 아니에요.
아, 그리고 저요? 즐겁죠. 혐오를 치우는 것 만큼 즐거운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리고, 상대에게 앎을 청하는 태도는 그게 아닙니다. 참... 이런거 하나하나 알려드릴 방도도 없고하니. 그냥 치우는 흔적남기는 거죠.
어려우시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1. 상법은 무엇이며 형법은 무엇인가?
2. 죄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3. 민희진에게 이와 유사사례가 이전에 있었는가?
4. 하이브에게 이와 유사사례가 이전에 있었는가?
5. 최유정 부사장은 어디로 갔는가?
6. 이와 같은 일이 it업계에 있었는가?
7. 하이브에 it업계 사람들이 경영진으로 들어왔는가?
8. 레이블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9. 레이블의 구조는 본래 어떤 것인가.
10. 미국의 본래 레이블 구조에서 모회사가 자회사에게 영향을 끼치는가?
11. 레이블의 독립성이란 무엇인가?
12. 적대적 외부자금 유치는 부도덕한 일인가?
13. 하이브가 sm에게 시도했던 것은 적대적 욉 자금 유치 아닌가?
14. 현재의 sm은 부도덕한 집단인가?
사회생활 하면 아는 기초적인 상법과 법상식에 근거한 판단입니다.
민희진 나빠!!도 아니고 민희진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하는게 혐오가 아니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앎을 청하는 태도라니. 제가 언제 알려달라했나요 본인이 뽐내려 오셔서
너무 자기세계에 빠져계신거 아닌가 조심스레 정신 차리라고 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이고. 그리고 숙제내주셔요? 선생님이 꿈이셨는데 못 이루셔서 댓글로 이렇게 아는 척 가르치는 척 남발하고 계신건가요.
안쓰럽습니다. 없던 혐오가 생길 지경이에요. 혐오 치우는 일이 즐거우신 흐엑님. ㅋㅋㅋ
잘못한거 아닌가요? 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본인 태도 먼저 취해놓고 아닌척은 너무 궁핌한것 같습니다.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정도만 했는데요?
그리고 남한테 정신 차리라 마라 무슨 수준으로 그렇게 말씀 하시죠?
혐오에 대한 단어 정의도 자의적이시네요. 모르면 알라. 이게 혐오인가요?
정리해서 말씀 드리면, 뭘 쓰실 시간에 사고를 한번 하시는게 좋고, 그게 어려우시다면 일기장이라는 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여긴 커뮤니티잖아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면 메꾸셔야지요.
1. 모르면 알고 조용히해. 정상적인 사고는 알고 말하는거 아냐? 난 다 알아라는 식으로 말하는걸 보통 뽐낸다고 합니다. 이 정도가 뽐낸거라니...네 맞아요 뽐낼 정도로 알고 계시는거 같지도 않은데 뽐내서 이상하긴 합니다.
2. 정신을 차려야 대화가 통하니까요. 우리는 지금 대화란걸 하고 있지 않은걸요.
3. 사고를 해서 뭘 알아야 할까용? 커뮤니티는 근거를 가지고 토론하는 공간인걸까요? 그러면 우리가 하고 있는건 토론입니까? ㅋㅋㅋㅋㅋ
애초에 님같은 분하고 근거를 가지고 뭘 말하는게 가능하긴 합니까? 광신도님. 그리고 이런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옳고 그름이라는게 명확히 존재하긴 해요? 알고 있는게 많은 흐엑님
이런 반응은 좀 슬픕니다. 탁상행정. 엘리트들의 그들만의 사고방식 같네요.
아 님이 엘리트나 뭐 그런 부류라는건 아니고여. 에혀....
그리고 님이 모른다고 하시니 그렇게 말한겁니다. 제가 처음부터 님이 뭘 모른다고 이야기한적 없어요. 이건 지식이나 뭐 이런걸 운운할게 아닌데요.... 본인이 그랬잖아요.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제가 뭐 별달리 이야기 한건 없습니다. 확인해보라고 드린건, 본인이 제가 뭘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허시니. 참고나 하시라고 그런거고요. 뭐, 자격지심이 있으신건가요? 별 뭐 없는 대화에 역정과 비아냥을,
광신도라도 칭허시네요. 보통 광신도라 함은 잘 알아보지 않고 신종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잘 모르지만 판단한다고 하신건 제가 아니라 님이신데요?
그리고 저는 '난 다알아' 라고 한적도 없는데요? 상대가 하지 않은 주장을 붙여서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는 것을 보통은 망상이라고 합니다. 고생많으시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제 좀 물립니다. 제가 보기엔 님도 뭘 아는거 같진 않은데 뭘 자꾸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그런척 하는 사람이야 많은게 당연하죠.
님과의 대화가 제 생각에 조금의 영향도 못 미쳤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대화가 이렇죠 뭐. 모쪼록 인터넷에서만 이러시고 현실에선 조금 더 여유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뭘 알아야 하냐고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고민하면 될거 같습니다. 많이요.
제게 인문학적 소양이란 교양인 것 같고 교양은 태도라고 생각해요.
결국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알고 거기서 비롯된 유연한 사고방식.
스스로께서 잘 아실 것 같아서 인용합니다.
돌려받는거요? 말입니다. 말
아쉽게도 부끄러움은 제 몫은 아닙니다. 이 대화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것도 제 몫은 아니고요. 안타까운건 사색과 깨달음과 깨우침에대해서 고민하시는 분이, 자신이 어떤 말을 뱉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되돌아오며 또한 그로 인한 인과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 좀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의 아니게 다른 댓글들 좀 봤습니다.
이부분 혹시나 불쾌하셨다면 먼저 사과드립니다.
생각했던 그런 분은 아닌 것 같아서 씁쓸한 마음에 언급합니다.
다음에 혹여 다시 보면, 그땐 좀 더 자애로운 대화가 되도록 저도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를 모르니 알기위해 노력을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가치관대로 사시려는 노력을 하시는군요. 다만 저를 알려는 노력이 저를 조롱하기 위한 노력이었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님이 뉴진스 이슈를 알기 위한 노력도 결국 객관성 확보가 아닌 그냥 편들기위함일거 같아 한숨이 나오기도 하구여.
님은 모르니 알아야 한답시고(조롱을 위한것일지라도) 제 글을 찾아보셨고 저는 귀찮은건 질색이라 님에 대한 글은 관심이 없어 안 봤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고여. 관심이 안생기고 여기에 시간을 더 쏟는 것도 한심하고여.
결국 그냥 서로 이렇게 살면 되는거죠. 뭐 어렵습니까.
아시다시피 교양은 태도고 전 모른다는 것을 압니다만 님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반성중입니다. 그냥 난 몰라도 내 의견 말할래 하면 될 걸 괜히 재밌어서 응대했습니다. 모르면 조용히해란 말 자체가 어이없어서 응대하다보니...이런데서 말 오래 섞어봐야 좋을거 없다는거 아는데도 그러네요.
꺽꺽이니 인과고 돌려받는다느니 부끄럽지 않느냐느등등 혼자 결론내리고 혼자 말하는 별 이상한 말들엔 도저히 대꾸할 말이 없어서 무시했습니다. 요새 애기들 스킬인가보네요. 마지막까지 꾸준하셔서 참 멋지시구나 했습니다.
부처님이라면 좀 더 현명하게 대응하셨거나 아니면 무대응하셨을텐데(부처님도 사람봐가면서 말걸었거든요) 전 아직 멀었습니다. 갈길이 멉니다.
그럼 하나하나 따져 물을까요? 제 어떤 주장이 근거를 대지 못하는 주장인지를? 아마 회피하시겠죠? 애기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애 한테도 지적당하시는 것을 부끄러워 하셔야하는 것 아닐까요? 연배에 관심은 없다만
본인은 몰라도 내 의견 말할래는 과연 어떤 태도인가요? 그리고 그것이 상대를 비난하는 언어라면요. 갈길이 멀어보인다기 보다는, 길에 아직 들어서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누구를 비난하려는 마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한번 살펴보십시요. 어디 멀리에 있거나 타인에게 있는게 아닙니다. 돌이켜보세요. 어떤 주장이 있으셨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라는 고집만 보있으신데, 그걸 지적하니 뭐 이리 감정적인 대응을 하실까요?
더 놀기 바라시면, 한 번 더 놀아 보세요. 저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뉴진스멤버들도 계약대로 어도어 남아라.
하이브도 계약대로 민희진에 풋옵션 보장해라.
풋옵션 계약서 무시하려고 했던게 하이브라,,,
같은 논리대로라면 하이브식으로 하게되면 거대자본 시스템 외에 한국중소엔터는 망하는 겁니다.
어떤 역대급 성과를 냈어도 내부문제제기에 배임프레임으로 걸어버리고 자본력 동원한 여론전으로 짬시키면 되니까요
하이브 입장도 일리가 있고, 민희진 입장도 일리가 있는거라 어느한쪽이 선이나 일방적 피해자는 아닙니다.
단지 계약에 의해 뉴진스는 복귀해야하고, 하이브는 풋옵션 대금 지급해야하는거죠.
2심에서 뒤집힐 수 있는데
통큰 사람처럼 이미지 만들고 있지만
실제로는 ㄴㅈㅅ 이미지를 망쳐버렸죠
지금은 신규 아이돌 홍보하려고
던지는 거예요
어도어에있을때 계약서 없이
구두계약으로 돈건네것도
외주제작 소송도 멈춰달라니요??
완전 자기멋대로군요
거기다가 나머지아이돌들도 다 받아주라고요??
왜이럼요~~ 어제까지만해도 하이브 통장가압류걸던사람이 반려되니 저리나
오는데 대인배라니요
지금, 결과가 형사도 배임 아니라고 하고,
민사도 배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요.
뭐 이즈음 됐으면 적어도 본인들 판단이 잘못되었을 것이라는 가정 혹은 가능성을 열어둠 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뭐, 판단을 수정하고 바꾸라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삼가하는 행동정도는 해여허지 않을까 하는데. 참...
피프티는 템퍼링이 맞다고 판결이 났고
민희진은 템퍼링이 아니라고 판결이 나왔으면,
뭔가 사실 구성하는데 있어서
다른부분이 있는 거겠죠?
혹시 비교대상이 피프티만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Sm사태 보시면 됩니다. 외부주식 끌어와서 이수만 내쫓았습니다.
혹시 희진 본인 이신가요?
누가 길거리에 쓰레기를 막 버린다면, 누군가는 치워야죠. 그런겁니다.
“재판부는 특히 그간 민 전 대표의 행동을 뉴진스 등을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사전 작업이라고 직격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포함한 원고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고 사전에 여론전, 관련기관 신고 및 소송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에서 전면에 나서진 않고 피고 부모들을 내세워 자연스럽게 하이브가 피고들를 부당하게 대했다는 여론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한편으로 원고 인수 투자자를 알아보기도 했다"며 "민 전 대표의 이런 행위는 피고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뉴진스 활동을 방해했다는 것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여론전을 준비하면서 소송까지 대비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사건에서 피고들이 주장하는 의무 불이행은 하이브와 원고, 피고 사이의 자료를 꼼꼼히 확인해서 하이브에 대한 부정적 여론, 소 제기를 위해 찾아낸 민 전 대표의 사전 작업 결과"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가 보복성이라는 주장과 관련해선 "민 전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감사는 보복성 감사로 볼 수 없고, 여론전은 민 전 대표가 먼저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59173
전속계약 확인의 소 판결문 아무리 봐도 탬퍼링을 인정하는 내용인데요? 🤔
일단 셋 중 둘이 배임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전속계약 소송은 뉴진스와 어도어 측간의 판결이죠.
요는, 뉴진스 측에서는 민희진의 대표이사직 보장이 전속계약상 중대한 의무라고 주장을 한 것이고, 법원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 것 입니다. 중요 근거로는 "전속계약 상 키맨 조항 (keyman clause)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전에도 말씀 드렸던 것 같은데, 이건 뉴진스랑 어도어의 계약관계입니다. 어떤 증거가 제출되었는지는 뭐, 알 수 는 없겠지만. 뉴진스 측이 가지고 있는 증거와 어도어가 가지고 있는 증거의 싸움이였겠네요. 재판의 요지는 어도어가 중대한 의무를 져버렸다고 할 만큼 의무를 져버리지 않았다. 정도입니다. 민희진 가처분 2심에서 대표의 해임은 이사의 권한이라고 인정을 했고요. 그 재판 결과 따라간거라고 보입니다.
해임이 정당한지 아닌지를 본안에서 다루라고요. 그리고 그 해임이 정당한지 아닌지를 다루는 재판이 무엇이였을까요?
민희진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건은 민희진대 하이브의 소송입니다. 실제 배임이 있었는지를 증명하고, 주주간 계약 해지에 대해서 다루는 소송이죠. 여기에서는 민희진의 증거와 하이브의 증거가 싸웠겠죠? 그리고 그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지금, 자세히 보니 관련 재판은 총 네 건이네요.
민희진 1심 승소는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이 승리한것이고.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아예 기각 되었네요.
4건중 3건을 이겼습니다.
민희진 본인 관련된 재판은 3건중 3건이 이겼고요. 뭐, 판단은 마음대로입니다.
전속계약 확인의 소 내용이 민희진이 뉴진스 전속인 어도어 채로 가지려다 실패해서 뉴진스라도 빼가려고 한 거라는 내용인데 이게 어떻게 관련이 없나요? 소송할 때 다 엮이죠.
게다가 민늊한몸은 원래 뉴진스, 민희진 본인 및 지지자들이 주장하던 겁니다.
이제와서 형식적인 소송 당사자가 아니라고 패소한 게 아니라고 하는 건 좀 짜치게 들리네요.
어쨌든 탬퍼링에 대해서 좀 더 직접적인 재판은 당연히 전속계약 확인의 소이고, 이건 이미 확정판결입니다.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소송은 풋옵션 행사 권리의 유효성에 대한 내용이라 그보다 연관성이 덜하고 항소심 남아있구요.
게다가 보니까 민씨에게 상당히 불리할 증거도 새로 나오는 모양이네요. 흠
뭐 어쨌든 지켜보시죠. 😎
뭐 자꾸 근거없는 이야기를 쓰시면서 호도하시는게 습관이신건지?
어쨌든 탬퍼링에 대해서 좀 더 직접적인 재판은 당연히 전속계약 확인의 소이고, < ? 탬퍼링? 누가 누구를 어디서 어디로 탬퍼링 한건가요? 법적 주체가 어떻게 되나요? 설명하실 수 있나요?
탬퍼링 관련 법적 주체가 어떻게 구성된 것이고, 해당 판결이 누가 누구의 것에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를 설명 하셔야겠는데요? 탬퍼링이라고 주장하신다면, 그럼 누가 누구를 어떻게 인지를 설명하셔야겠죠?
관련되서 제대로된 설명 없으시면 전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지요. 다음에는 좀 더 신박한 시나리오 기대하겠습니다.
짜친다 수준의 방언, 속어 사용했다고 교양없다는 소리 듣는 건 또 처음이네요.
따지자면 “교양 없으신 분”이 더 직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일텐데요?
뭐 저는 굳이 그거 교정하시라고는 권할 생각은 없습다만서도. 🤔
(수정 - 발췌문 중복 삭제)
주저리 적어봐야 피차 자기 할 말만 하는 상태인 것 같으니 판결문 인용 기사 하나 발췌해서 달아놓고 갑니다.
이것만으로도 님이 적은 해당 판결 요약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걸 읽는 사람들은 알 테니까요. 😎
그럼 다음에 다시 뵙겠습니다.
아, 그리고 숙제는 땡. 틀렸습니다. 탬퍼링이라고 주장한 법적 근거를 제시해라, 어떻게 탬퍼링이 구성되는가. 이거를 구성해오셔야지.... 판결문은 위에도 가져왔잖아요~ 같은 말 반복하시다니 실망입니다. 뭐, 이해하겠습니다.
첨삭 드리자면
탬퍼링(tampering)은 프로 스포츠에서 클럽(팀)과의 계약이 끝나지 않아 FA 자격이 없는 선수에게 다른 클럽이 소속 클럽의 동의 없이 접촉하는 규정 위반 행위를 가리킨다. < 대략적인 정의 입니다.
즉, 탬퍼링이 성립하려면, A라는 소속사가 B라는 그룹을 데려오기 위해 본 소속사인 C와의 협의 없이 물밑에서 접촉했을 때 성립이 됩니다. A가 명시가 안되는 상황이에요. 최소한 탬퍼링이 성립하려면요.
좋은 밤 보내세요!
탬퍼링 문제의 핵심은 전속계약의 무효화 시도 및 해지에 당사자가 아닌 제 3자 개입이 있었냐입니다.
계약 당사자는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이므로 민씨는 대표이사때도 제 3자이며 해임 후, 그리고 어도어를 떠난 후에는 뭐 말할 것도 없죠.
판결문 발췌문에 나온 내용으로도 앞부분 상황에 대해 넉넉하게 인정하고 있고, 발췌문에 없는 판결문 내용도 꽤 흥미진진하니 한 번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A는 민씨 본인이 될 수도 있고 다른 접촉자가 될 수도 있겠죠.
안그래도 관련해서 또 뭔가 나온 거 같던데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어쨌든 이 타래는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미 동일 발췌문을 두 번 게시할 정도로 서로 대화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으니까요. 😁
좋은 밤 보내세요!!
잘못된 설명이 있으셔서 교정차 글 남깁니다. 양해 바랍니다.
상법상 법인은 하나의 인격입니다. 보통법인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죠. 그리고 대표이사가 법인격을 대표합니다. 즉, 제3자가 아니라 당사자입니다.
어도어를 떠난 이후는 사건의 성립 이후의 일이니 해당도 안되고요. 즉, 템퍼링을 주장할 수 있는 요건에 해당한다는 주장은 여전히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되지 않습니다. 탬퍼링을 주장하기에는요.
사건 당시 하이브 = 어도어
가 아니라
어도어 = 민희진이 대표합니다. 상업상 법인격의 주체가 그렇습니다.
탬퍼링이 성립하려면 A가 외부의 누군가여야 합니다. A와 C가 동일하다면 이것은 아예 성립이 안됩니다. 피프티사태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겠나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무튼, 잘못된 정보가 공유되면 안되기에 염치없지만 추가 첨언 하며. 다시 한번 양해 바랍니다.
할줄 아는 말이 그것밖에 없는거 같아서 미러링해봅니다.
어떻게든 민희진에게 최대치로 불리한해석을 한 티가 나는군요.
물론 3심제 특성상 민희진 대표가 풋옵션 250억이 확정은 아니겠지만
표면적으로라도 나 이거 포기하겠다라고 공언한게 무승부??
요즘 로또 1등이 얼만지는 아시나요?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하는데 25억도 아니고 250억을 태우는거고,
민희진 입장에선 뉴진스가 엿이되던 잣이되던 걍 가만히 있으면
최대의 행복과 개인적 영달을 누릴텐데요?
선생님같으면 250억 던질수 있어요? 전 250만원도 못던져요.
민희진이 뉴진스를 돈때문에 장난친다라는 프레임은 개박살이 났고
뭐 계약 어쩌니 저쩌니 그러시는데 판결이나 이행하시죠.
논리를 지원하는 디스패치와 랙카과 괘를 같이 하는 것도 여전하네요. 하이브가 흘린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전과 4범 으로 하던 것들과 비슷하게 논리 만드는 것도 참 처참하네요.
곁다리 파는 것고 마찬가지... 시작과 시간순이 중요할텐데... 검찰식 퉁쳐서 비교하는 것도 그렇고..
판결이 나와도 믿지 않는건 국민 태극 정의 법 원칙 등 네이밍과 선택적 주장하는 그들의 언어인데...
게시판 지키려는 노력에다가 자극적이고 과장하고 비하하는 단어 쓰는 걸 보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