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때는 주가가 안 올라가서 졌나요.
문재인 때는 주가가 안 올라가서 졌나요.
웃기게도 양극화는 결국 보수화를 만들더군요.
부동산도 처음엔 올라갈 때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주인도 세입자도 다 보수화 되죠.
주식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보유한 사람도, 안 보유한 사람도 보수화 됩니다.
같이 가는 정책이 없으면 결국 나라는 두동강납니다.
같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 저놈은 내 재산 뺏어가는 적이란 생각을 가진 나라로 만들어요.
노무현 때는 주가가 안 올라가서 졌나요.
문재인 때는 주가가 안 올라가서 졌나요.
웃기게도 양극화는 결국 보수화를 만들더군요.
부동산도 처음엔 올라갈 때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집주인도 세입자도 다 보수화 되죠.
주식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보유한 사람도, 안 보유한 사람도 보수화 됩니다.
같이 가는 정책이 없으면 결국 나라는 두동강납니다.
같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 저놈은 내 재산 뺏어가는 적이란 생각을 가진 나라로 만들어요.
투자자들이 서로 밀고 끌어다니는 수급개념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태반인데 주식은 기업성과의 결과라고 봅니다. 성과없이 수급으로만 끌어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않고 그걸 거품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강세장은 거품이 아니고, 기업 성과가 나는 국면으로 보고 있는데, 그런 성과들이 나라 전반에 퍼진다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 미국처럼 극우들이 설치는 나라로 변모할까 무섭습니다.
과거 노무현,문재인정권때 실패한 요인을 교훈 삼아 수정해 나가는 것이 이재명정부와 현 민주당이 나가야 책무가 있는거죠.미리 결과가 너무 뻔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꿈조차 안 꾸면 그냥 퇴보하면서 사라지는 거죠.
이재명대통령 장점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접근이 아니라 이래서 되고 저래서 되고식 실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온갖 방법뿐만 아니라 그 일에 성공시킬수 있는 사람이라면 과거도 묻지도 않고 기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언급하신 이전 문민정권과 지금이 다른 점은요.
주식 시장이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진짜' 채워주고 있다는 거예요.
예전부터 주식을 했던 분들께 들어보면, 이전에는 주식이 활황이어도 일반 주주가 아닌, 대주주나 오너 주머니만 불렸다더군요.
얼마 전까지 한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되었다고 대부분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제시하는 기준이 PBR이었어요.
아시다시피 PBR은 자본 대비 시가총액인데요. 시가총액이 실제 가치보다 작아서 저평가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벌어들인 수익이 환원되지 않고 어떤 식으로든 회사에 자본으로 종속되었기 때문에 PBR이 낮아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즉, 기업이 돈을 벌어서 R&D 투자, 주주 환원, 자사주 소각 등을 하지 않고, 부동산 사고, 유보금으로 묶어두는 걸 당연시 했다는 거죠. 일례로 자주 비교되는 삼전과 애플의 재무지표를 보면 애플의 자본이 비교 불가로 작습니다.
추가로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하신 말씀 중에 'PBR 1.0도 안되는 기업이 말이 되냐. 개선할 노력을 해라' 비슷한 발언을 하셨는데요. 이 의미가 '돈 벌어서 쌓아두지 마라. 그리고 자본 비율도 적극적으로 줄여'라는 뉘앙스인 거죠.
북유럽조차 해결 못하는 문제입니다.
단순히 주가가 그때보다 좀더 오른거 아니냐? 가 아니네유;; ㄷㄷㄷㄷ
지금 주가상승은... 우리나라가 산업화 되고.. 민주화 되고... 에 이어서 선진금융 시스템으로 탈바꿈하는거에 대한 분출입니다;;; 그냥 메모리 잘팔릴거라고 코흣히 6000되는게 아니고요;;;
양극화 걱정하는거랑은 완전히 다른이슈입니다.
오히려 양극화를 해소하는 방향입니다 ㄷㄷㄷ
AI의 발전을 기다립니다.
지금 못들어가서 혜택을 못번 분들이 나중에라도 들어가서 이익을 볼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거죠.
간접투자 형태로 전국민 모두 주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님이 국민연금 내면 그돈이 주식시장으로
들어갑니다. 코스피가 이런식으로 계속 우상향하면 수십년간 국민연금 고갈을 막을수가 있습니다.
내가 주식을 안하고 있으니 나는 주식 시장 상승으로 아무런 이익이 없는게 아니라 국민연금 통해
간접투자 하고 있고 그돈을 바탕으로 노후에 국민연금 보장 받게 되는 겁니다.
국민연금 고갈되면 돈못받을 걱정 해결 방법은 코스피 우상향입니다.
지금 증권거래세가 얼마나 들어오나 통계는 잘모르지만 예전 3000 넘었을때 10-15조씩
증권거래세가 들어오고 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지금 코스피가 6000이면 거래대금은 두배가
되고 이론상 증권거래세는 20-30조씩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세수가 증가해서 정부도 좋고 국민연금 고갈 문제도 수십년 늦출수가 있고
주식투자가는 돈벌어서 소비를 하면 내수 경제가 활성화 됩니다.
주식시장이 호황이면 IPO 유증 등등 방법으로 기업들은 자금을 조달해서 고용을 하게 됩니다.
부동산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시켜야 되는게 부동산 상승은 극심한 양극화와 저출산을
만드는 반면 주식시장은 상승하면 할수록 국민 경제 이로운 겁니다.
우리나라는 일단 30%는 윤어게인, 나머지중에서도 전통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픈 사람들 천지라....
어차피 지지율은 시간지나면 떨어지게 되어있고, 반대로 부동산만 가던 문재인정부떄를 생각하면
차라리 주가가 올라주는게 낫다고 봅니다.
덧) 지금 지지안하는사람들은 아무리 시간지나도 지지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