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를 예고하자 비아파트 임대사업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임대사업자들은 비아파트 처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 상환 규제 등이 일괄 적용될 경우 연쇄적인 유동성 위기가 커질 것이라고 지적한다.
25일 한국임대인연합은 오후 2시 정부가 검토·추진 중인 다주택자 대상 대출 상환 강화 정책과 관련해 비아파트 임대시장 보호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하고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실과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합은 ▲비아파트 전세자금대출 한도 정상화 ▲전세금반환보증 및 임대보증금보증 기준 현실화 ▲사업자대출 제도 마련 ▲서민임대주택의 주택수 산정 제외 등 제도 개선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전세사기 이후 비아파트 전세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정부가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에 대한 규제마저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자 임대사업자들의 불만이 터져나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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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인종이 다르거나 출신이 다른건가요? ㅋㅋㅋ
노는 물이 다르다?? 이건가요? ㅎㅎㅎ
다주택자 대출 규제가 빌라, 오피스텔 임대업에 영향을 받는 건가요?
댓글 수정해서 죄송합니다. 기사 내용을 엉뚱하게 파악한 듯 합니다.
어쨌거나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가 아파트만 핀포인트로 해야 한다는 것이 빌라, 오피스텔 임대업자의 주장이라는 거죠?
확실하게 결정난게 있나요?
저도 아버님 유산으로 받은 상가 점포를 세를 주고 있어서 임대 사업자 등록을 했습니다만, 대출 따위는 없습니다.
정말 푸세식 언론은 그만 말도 안되는 일반화 좀 그만 했으면 하네요.
아파트 다주택자보다 빌라 다주택자가 더 위험하긴 합니다.
오죽하면 갭투기 전세사기 대부분이 빌라잖아요.
다가구 주택을 팔아서 다주택자를 벗어나고 싶은데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 구입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 거래가 안됩니다.
이런 건물은 많이 오르지 않아 양도세가 없거나 적은 경우가 많아 양도세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월세가 500만원 나오는 다가구 주택이라면 은행이자 월 100만원정도의 대출을 해줘도 될 듯 합니다.
은퇴하고 이런 건물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직장 없다고 부동산 대출이 조금도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억원 넘은 다가구 주택을 구입할려는데 5천만원 정도 부족해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대출 안해줍니다.
요즘은 건축비가 많이 올라 다가구 주택을 지으면 적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