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던 삼전 팔고, 뭔 바람에 현대차를 58에 탔다가 물타서 56층에 있었거든요.
오늘 드디어 등반대가 56층 지나가네요.
개인적으로 이 주식은 85만원을 보고 샀던 거라 별로 불안하진 않았지만, 삼전을 팔고 들어왔던 거라 기회비용이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이제 기어 넣고 출발했으니 이대로 100만 현차까지 쭉 고속도로 탔으면 좋겠습니다.
깐부 멤버들. 잘 하자~요.
잘 가던 삼전 팔고, 뭔 바람에 현대차를 58에 탔다가 물타서 56층에 있었거든요.
오늘 드디어 등반대가 56층 지나가네요.
개인적으로 이 주식은 85만원을 보고 샀던 거라 별로 불안하진 않았지만, 삼전을 팔고 들어왔던 거라 기회비용이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이제 기어 넣고 출발했으니 이대로 100만 현차까지 쭉 고속도로 탔으면 좋겠습니다.
깐부 멤버들. 잘 하자~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님 같이 존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