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실상 행정 통합에 대한 논의는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서 더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사안”이라며 “하지만 대전·충남은 도지사와 의회에서 반대하고 있다. 또 대구 시의회의 대구·경북 행정 통합 졸속 추진 규탄 서명 보셨나. 사유가 대구·경북 통합의 대의에는 공감한다. 그런데 반대하는 의견이 의원 정수 비대칭을 방치한 통합은 동의 못 한다. 그러니 의원 쪽수 맞춰라! 이거다. 도민과 시민을 생각하지 않고 의원 쪽수가 안 맞아서 못 하겠다. 이게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동의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장경태 의원은 시의회 등 반대가 없는 광주·전남 통합법만 일단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대구/경북 통합 : 대구시의회가 반대
대전/충남 통합 : 도지사와 의회가 반대
광주/전남 통합 : 모두 찬성
그래서 광주/전남만 먼저 통합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라도에만 좋게 만든 통합법" 이라며 갈라치기 시도하는 일상적인 국힘 무리들 (나베..나 곽머시기..) 되겠습니다.
어제는 새만금에 현대로봇 7조원 규모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세 도시간 산업이 수직화 되어있거든요.
면적만 해도 제주도의 2배, 충청북도의 1/2 수준.
영천이 대구권이긴 한데, 만약 영천과 영덕까지 통합하면
경기도 면적의 1/2면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