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펫샵보이즈의 always on my mind 랑 go west를 듣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곡도 좋고 닐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같이 나이들어간다는게 참 ....맘이 찡했어요 ㅠ_ㅠ 그래서 명곡은 심금을 울리나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ㅠ_ㅠ
저는 The Hollies의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가 요즘 심금을 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