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정리하다가 왜인지 예전에 ( 주식계좌도 없을때 )
저장해놓은게 있네요.
다른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때 신중하라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부려라
- 워렌 버핏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 피터린치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치유된다
- 피터린치
천재는 당신이 아니라 상승장이다
-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증시에 피가 낭자할 때이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일지라도
- 존 템플턴
팔고나면 실망하고
사고나면 후회하고
가지고 있으면 걱정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초조하다
이것이 주식이다
- 월가 격언
주식은,
비관속에서 태어나고
회의속에 자라고
낙관중에 성숙하여
행복중에 사라져간다
- 존 템플턴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얻을 수 있는 것을 더 두려워하라
- 웨렌 버핏
많이 똑똑할 필요는 없다
단지 다른 사람보다 조금만 더 현명해져라
평균적으로, 장기적으로, 정말 장기적으로
- 찰리 멍거
단순하게 욕심=상승장 두려움=하락장 일거같은데또 요즘은 아닌거같기도 하고요... 주식아가방 이나 그런데 나온분들 말들어보면 지수가 오를때 같이 올라타고 내릴때 내려와라 하시던데 .... 하하 모르겠습니다
- 분산 투자 하세요.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 박시동님 말듣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ㅎ “2억밑으론 분산하지 말라 ㅋ 분산할 위험이 없다 “ ㅠㅠㅠ ㅋ
저도 이거 보고 ㅋㅋㅋㅋ 아~~~ 하면서 수긍하면서 봤어요 ㅋㅋㅋ
주식 계좌조차 없을때 친구들이 아무리 주식 얘기를 해도 저도 그냥 아무런 생각도 안들고 영혼없이 그랬구나~ 끄덕끄덕 그러고 말았는데 어느날 토스에서 이벤트로 준 1000원짜리 주식 가끔 들여보다가 수익률을 보니 이게 만원이면? 십만원이면 백만원이면 ? 이러다가 다른 종목이거저거 들여다보니 언젠가부터 나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나싶어 괜히 초조해지긴하더군요.
주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저런 격언도 찾아보면서 끄덕이게 되는거죠.
애초에 관심 없는 사람은 저 모든 격언이 아무 의미 없을테구요.
그냥 주식하는 사람들에겐 저런 것들이 도움이 되는 말들이구나 하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렴하다 라고 매수했다가, 지금 이순간에도
상폐당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또는
상폐는 아니더라도 6개월 이상 꾸준히 추락하는 종목도 있구요.
그러다가 유증 공시뜨면.
또 폭락을 하죠...
주식 계좌에 찍힌 것은 그냥 숫자죠.
저도 수억 벌어봤습니다....만 지금은....